서해 먼바다의 섬 자월도
나무꾼의 도피처 이자
보물창고 같은섬
봄이면 산에서 봄나물을
가을이면 산에서 자연산
느타리버섯 을 따다가
먹습니다
여객선 너머의 섬은 승봉도
자월도 달바위 선착장에
여객선이 정박 합니다
연안부두에서 1시간30분을
달려서 도착을 하지요
잠시 쉬어감니다
자월도의 아름다운 목섬
이곳에서는 영종도와
날씨가 좋은날이면 인천의
송도가 조망됨니다
내가 좋아하는 산나물
지장보살 나물 된장국도
무침도 나물밥도 일품인
산나물
건초로 30키로 정도 말려서
1년먹습니다
말린것은 나물밥 하면 좋아요
달래 것절이 설명이 불가함
맛이 너무좋아요
자월도 현지에 사시는 분이
만들어주신 달래김치
파김치 같은데 달래향이 추가
이놈은 생채로 가져와
살마서 비닐봉지에 소분하여
열려두고 1년 먹습니다
이럭해 보관 합니다
산나물의 제왕 산두릅
추억의 산나물 이지요
어릴적에 어머님께서
전으로 부처주셔서 조.석으로
반찬으로 먹기도 했지요
무침도 맛있어요
엄나무순 봄철에 고급산나물
엄나무순은 라면과 맛의 궁합이
체고로 좋아요
어제 스토리방의 아는분께서
번개를 하여 우리함께 섬으로
봄나들이 겸 나물번개를
가자고 하시기에 번개글을
올리려 하였으나
아직 나무꾼은 번개를 할수
있는 레벨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
글을 올려 공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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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무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네에
저는 돌아갈곳이
있어요
내고향 횡성으로
지금은 이곳저곳
멀지 않은곳으로
인생길에 소풍을 합니다
-
작성자멜라니 작성시간 26.04.10 이야~~~
가보고싶은 자월도ᆢ
그곳에서 채취 삶고 말릴수 있나 봐요?
진짜 알짜베기 여행 하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나무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안녕하세요
다녀 와도 또가고
싶은섬 입니다
네에 산나물을 그냥 가져오면 부피가 많아서
삶마 가지고 옴니다 -
답댓글 작성자멜라니 작성시간 26.04.11 나무꾼 채취 해서 삶을수 있는 공간 이 있다니 정말
요긴 하겠어요
건조가 되면 무게도 줄고
든든한 먹거리 뿌듯 하겠어요ᆢ -
답댓글 작성자나무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멜라니
네에
그렇습니다
오늘 아침은
다소 쌀쌀한 아침
고향 횡성에 아침을 맞이합니다
동토에땅 내고향
횡성에도 봄이 와있네요
정원에 진달래 피고 살구나무도
빵긋 파릇파릇 새싹 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