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선비가 시골에 살며
얼굴에 철판을 깔고
다니는 것만은 절대 아닙니다
그래도 농장 마트에 들어갈 때에
500원 정도는 가지고 가는데요
입구에 점원이 없기에
보리수와 애호박 몰래 따 왔는데
보리수는 술 담아내고
애호박을 새우젓에 달달 볶아서
점심이나 한끼 먹으렵니다
가난해도 살기좋은 착한선비
밥먹고 낮잠이나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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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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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멜라니 작성시간 26.06.09 착한선비
술 담그시면
백일 후엔 건더기 꼭 걸러 내시겠죠?
그냥 놔두면 오히려 예쁜 색상이 죽드라구요!
보리수 술 향도 아주 좋고 매력 있는 맛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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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착한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멜라니 잔뜩 따 온 보리수 어떻게 할까 걱정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정보비도 무상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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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멜라니 작성시간 26.06.09 착한선비 숙성 되면 500 미리 만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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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리수 작성시간 26.06.10 안녕하세요?
"보리수" 입니다 ~ㅎ
저도 예전에 전원주택
살았던 때가 그립습니다.저희 집에도 보리수 나무가
3그루가 있었어요!
서울에서 친구들이 참
좋아 했었지요ᆢ보리수가 산딸기만큼
컸어요.올해는 제가
주택에 살던 친구 집에
가서 따다가 보리수 청을 담았지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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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착한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보리수청 어떻게 담아내는지 인터넷 들어가 공부 좀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