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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어디?

이래도 되는건가요?

작성자블루랑|작성시간26.06.14|조회수332 목록 댓글 11

처음 캠벙을 오면서
기대반 두려움반 으로 발자국을 뗀 초보!

세상에 이럴수가 있나요

난생 처음으로 내가 아닌 남이 해준 음식이 이렇게
맛있고 편하고 좋을줄 진정 난 몰랐네요~ㅎ

힐링이 별건가
무릉도원 이 따로 있나
경치좋고
물 좋고
좋은사람 들과
음식의 장인이 모인 이곳!

지금 이순간 여기가 무릉도원입니다

(수언성 님벙
덕동계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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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청게산 님
    덕분 인것도 아시죠~~^^
  • 작성자더하기 | 작성시간 26.06.14 블루랑님 반가웠어요
    척척 요리실력 부러운 1인♡
    음식준비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또 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더하기 님을 만난게 더 큰 행운이었음을요~^^
  • 작성자인어공쥬 | 작성시간 26.06.15 그 곳이 무릉도원일세~~~~~~~

    행복은 늘 우리 가까이~~^^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요기서 뵙는 인어공주님 더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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