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캠벙을 오면서
기대반 두려움반 으로 발자국을 뗀 초보!
세상에 이럴수가 있나요
난생 처음으로 내가 아닌 남이 해준 음식이 이렇게
맛있고 편하고 좋을줄 진정 난 몰랐네요~ㅎ
힐링이 별건가
무릉도원 이 따로 있나
경치좋고
물 좋고
좋은사람 들과
음식의 장인이 모인 이곳!
지금 이순간 여기가 무릉도원입니다
(수언성 님벙
덕동계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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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청게산 님
덕분 인것도 아시죠~~^^ -
작성자더하기 작성시간 26.06.14 블루랑님 반가웠어요
척척 요리실력 부러운 1인♡
음식준비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또 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더하기 님을 만난게 더 큰 행운이었음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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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어공쥬 작성시간 26.06.15 그 곳이 무릉도원일세~~~~~~~
행복은 늘 우리 가까이~~^^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요기서 뵙는 인어공주님 더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