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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어디?

송지호 해변

작성자멜라니|작성시간26.06.23|조회수121 목록 댓글 10

2026/6/23 화요일

날씨가 환상이다
송지호 하늘길 언저리라도 거닐어 보려고 친구집을 나섰다
네비가 30여분 거리 알려준다

둘레길 로

옆으로 보이는 바위 위를 넘닐대는 파도

전망대

아래로 보이는 방파재

파도 는 쉴새 없이~

아담한 전망대 시원 시원~

차단 선을 걷어 놓고 올라오는 두분

청소 하시는 분이 그냥 내려 간다

오 내려가도 되나보다

이야~~~

부채바위

파도가 점점 물러 나고 있다

자연 작품

마주 하고 있는 바위

각도에 따라 ᆢ

생명력ᆢ

바위 길을 살금 살금

하늘길 끝이 가까이 보인다

저곳을 언제 들어 가볼른지 ᆢ

앉아 있는곳 오른쪽

지난 금요일 내려온 커피를 마시다

왼편

정면 의 모습

환상적인 날씨 요세 같은
부채바위 앞에서 망중한 을ᆢ

시원하다못해 서늘 해서
나가야겠음

햇살 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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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멜라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날씨 정말 횐상 예요ᆢ
    시원 하고 멋지고
    멋진곳 축복 받은거 맞죠ᆢ~^^
  • 작성자착한선비 | 작성시간 26.06.23 new 사진들을 보니 대만 야류 해상공원에 와 있는 느낌이 든답니다 그러나 저러나 호는 해변이고 이름은 송지호씨군요 오늘도 웃는 날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멜라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아하 ᆢ
    생각 이상으로 멋진곳ᆢ
    송지호 하늘길은 바라만 봤지만 좋았네요ᆢ!!!^^~
  • 작성자여녹 | 작성시간 26.06.23 new 동해
    시원한 바다 풍광이
    장관이네요.

    그곳으로 가고싶다아~~ ㅎ
  • 답댓글 작성자멜라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기회를 노려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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