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글 5060 여행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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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2일 일요일🎀
살아온 삶, 그 어느 하루라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살아온 삶의 단 하루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아무리 아픈 날이었다 해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그 아픔 있었기에 지금 아파하는 사람을 헤아릴 수 있기 때문이며
그 아픔 있었기에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살아온 모든 날
단 하루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누가 혹시 아픔과 슬픔속에
고통을 잊으려 한다면
지우개 하나 드릴 수 있지만
고통의 날을 지우려 한다면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고통의 날이
얼마나 소중한 날이었는지
아시게 될거예요
지나고 나면....
그래서 제가 지우개를 드린걸 원망하게 될거예요
지나고 나면....
가만히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모든 일이 소중한 것처럼
가만히 지나간 날을 생각해보면
모든날 중 단 하루도
지우고 싶은 날이 없습니다
지금 또한 소중한 날들 중의 하나가 또 지나가고 또 시작되고 있음은
참 감사한 일입니다
『직언과 포용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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