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글 5060 여행스토리◈ |
| 싱글 5060 여행스토리 카페 출석부 공지를 회원님들께 자율 권장합니다. 어느 회원님이라도 당일 AM 0시 30분까지 출석부를 올려주시기 바라며... 먼저 올려진 출석부 글이 우선이 되어 공지 됨을 알려드립니다. |
보고픔인지 그리움인지...
그리움도
보고픔도
싫고 좋음도 닿은 인연 있어야
얻어지는 마음의 부유물인것을
미움도 오래 묵으면 병이되고
좋음도 지나치면 병이되는 사람의 인연들.
그럼에도
그 어느 작은 만남도 나뉨도
우리 힘으로는 어쩔 수 없을때가 더 많아
그래서 그리운게 사랑인겐지
기다림이 많아서 미움인 것인지
그 역시도 모를 일이다
사랑이 먼저인지
그리운게 먼저인지
사랑해서 보고픈 것인지
보고픔에 사랑이 깊어진 것인지
잘 알진 못해도
가난뱅이 가슴으로 사는 것 보다야
아픔이라도
가슴 한켠에
한 사람쯤 몰래 품고 살아감이 얼
마나 행복하고 아름다운 일인가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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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긴 잠에서 꺠어나보니
내 주위가 온통 낯설다.
모든것이 꿈만 같고,
지나온 세월은 간곳없고,
비틀거리며 난 숨만 쉬는 좀비가 되어 있었다.
분명 나의 친구들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지인들 속일텐데..
혼자 우두커니 서서 바라보니
이대로 슬쩍 사라져도 모르겠구나 싶었다.
사랑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나는 것을..
괜찮은 사람하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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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광주사랑 작성시간 26.06.05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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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삶의향연(운영자) 작성시간 26.06.05 광주사랑님 오늘도 잘 보낸 하루를 박수를 보냅니다. 늘 이렇게 찾아주시는 발걸음도 감사해요. 편한 주말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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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원신사 작성시간 26.06.05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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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삶의향연(운영자) 작성시간 26.06.05 수원신사님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저녁 식사도 맛있게 하셨는지요? 오늘도 일주일을 마무리 잘 하셨나 모르겠어요. 오늘이 지나면 주말이네요. 내일도 출근을 하시는지... 편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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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라딘 작성시간 26.06.06 보고픔인지 그리움인지 모르고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