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밖에 없어요"
들으면 행복한 말이 있습니다.
들으면 기분
나쁜 말이 있습니다.
'한 마디 말로 천냥 빚을
갚는다' 는 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날마다
실감하며 살아갑니다.
말 한 마디에 기뻐하고,
행복하며, 소망을 품고,
자신감을 갖기도 합니다.
또한 그 말 한 마디에,
아파하고 실망하며, 좌절
하며, 절망하며, 상처를
받고, 원한을 품기도 합니다.
단 하루도 말 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지만,
말한다는 것은,
쉽고도, 어려운 일 같아요.
내뱉는다고 다 말이 되는
것이 아니기에 또한, 같은
말이라도, 말하는
사람에 따라서 그 상황에
다르게 들리기도 하니까요.
말도 맛있게
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말하는 사람이나,
말 듣는사람이 모두 행복
해질 수 있는 감동의
물결이 일어나는, 좋은 말만
하는 아름다운 입술의
하루를 만들어 가지 않으실래요.
-박선희 ‘아름다운 편지’ 중
스토리님들 방긋요~~
*.☆ 팡 ~ . 팡 . * ` 팡 ★ '
행복이팡팡터지는 수요일되시길요
웃샤~ ●> 웃샤~
수요일
가뿐한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 ▽ ")/
오늘은 수요일 많이웃는
하루들 보내세요
요런 수요일 보내시길 바라면서
아침 출석글 띄웁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너울 작성시간 26.06.10 늦은 출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삶의향연 작성시간 26.06.10 너울님의 출석 인사가 반갑고 감사한 수요일 저녁입니다. 너울님의 수요일은 어떤 색깔이었을까요? 너울님의 오늘은 기분이 어땠을까요? 오늘의 시간이 어땠을지 궁금하지만 그 또한 모두 지나갔으니 편안한 저녁 시간으로 오늘의 시간을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너울님의 수요일 저녁이 평안했으면 좋겠고 너울님의 수요일 저녁이 미서로 번지기 기원합니다. 내일 또 봬요.
이미지 확대
-
작성자광주사랑 작성시간 26.06.10 늦은 출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삶의향연 작성시간 26.06.10 광주사랑님 오늘 하루도 살아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은 어떠셨어요? 회색? 노랑색? 빨강색? 어떤 색이었든 잠자리에 드는 이 순간은 펴안한 초록과 베이지색의 꿈길이길 바라봅니다. 굿밤 되세요
이미지 확대
-
작성자미류나무 작성시간 26.06.10 따뜻한 말한마디 ...
얼마나 소중한 말인지요
ㅡ 십수년전에 드라마 제목이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따뜻한 말한마디로 하루를 시작해 봐야겠다 라는 다짐을 해봅니다.
늦은 시간에 출석하며.
모두 굿나잇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