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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방

비내리는 트레킹 벙을 다녀왔습니다

작성자요세비|작성시간26.06.05|조회수95 목록 댓글 4

오늘은 비가 만나는 시간에는
소나기로 엄청 내리더니 체조
할 때는 잠시 소강상태, 그리고
한번 쉬는 휴식시간에 또 내리고
다시 소강상태를 반복했네요.

비가 내리는날이라 쪼금 일찍
트레킹이 끝나고 남은분들과
식사하고는 고고씽 했습니다.

다음주 한달에 한번있는 간식타임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편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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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토론토 | 작성시간 26.06.05 요세비님 포스팅은 늘 기대하게 합니다^^
    예쁜풍경사진 행복을 주네요^^*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하고 감사합니다.
    불금이네요 좋은 하루 열어가세요~~
  • 작성자인어공쥬 | 작성시간 26.06.05 만보 인증
    축하해요
    수고했습니다^^

    비가 와도 걷는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을 함께 걷는 시간은
    날씨와 상관없다
    비를 맞으며 걷는 것도
    여름에만 맛 볼 수 있는 매력 중 하나

    작년 여름
    비를 흠뻑 맞으며 트레킹을 한 적 있다
    살면서 이렇게 비를 맘껏 맞아 본 적이 처음이라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여름이 오면
    비오는 날
    트레킹이 기다려 지는 날 도 있거든요
    누구의 눈치도 안보고 흠뻑 쇼를 할 수 있는 시간

    비 맞은 장미
    비 맞은 초록이
    비 맞은 대지
    비 맞은 사람들

    그 속에 피어나는 따뜻함 행복 기쁨 사랑
    동지의 야트가 주는 선물

    덕분에 저도 그 선물
    한아름 안고 갑니다
    잔잔히 전해 지는 그 순간들이
    이 곳까지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오늘도 걸어요
    동지의 야트는 쭈욱~~~~~~~~~간다^^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응원 감사합니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바람이 불어도...
    걷는것은 계속 되지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을 함께 걷는 시간은
    또 하나의 매력이고 행복이죠.

    그리고 저한테는 치료까지...ㅎ

    장미가 비를 맞으니 시들어가고
    초록이는 비를 맞으니 더 싱싱해지네요.

    그래서 오늘도 초록이와 함께
    걸으려고 합니다.

    같은 하늘
    오늘도 함께 걸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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