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바위...
사모바위의 이름은 일반적으로 조선시대 관리들이 쓰던 관모인 '사모(紗帽)'를 닮았기 때문에 붙여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바위 꼭대기가 네모난 모자를 얹은 모습처럼 보여 '사모바위'라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유래입니다.
오늘은 북한산 사모바위를
다녀왔습니다.
구기동으로해서 승가사를 지나
사모바위 비봉 관봉 족두리봉 등을
쭈욱 거쳐서 불광역으로 하산하여
시원하게 생맥 한잔하고 고고씽...
편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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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어공쥬 작성시간 26.06.08 만보달성
축하해요
수고했어요^^
북한산 사모사위
정말 사모를 쓴 모습이네요
북한산은 여러가지 매력을 가지고 있는 듯
볼 때 마다
각각 다른 매력으로 다가 오네요
기회를 만들어 꼭 가보고 싶은 북한산
열심히 체력을 키워서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나는 이 바위를 사모바위라 부르고 싶다
연인끼리 입을 마추고 있는 모습이
~~~~~~~사모~~~~~~ㅎㅎ
오늘도 걸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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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응원 감사해요..^^
북한산은 바위산이라 그런지
여러 모양의 바위들이 많지요.
그중 특히나 사모바위가 압권이죠.
요즘 산에 젊은이들이 많은것은 좋은데
못올라가게하는곳을 올라서 한명이
사진을 수십장 찍는 모습은 요즘 산정의
현실이라 참 아쉬운 점이네요~~
배려라는 것을 좀 알았으면...
울 동지의 체력이라면 언제든 북한산 종주는
할 수 있을거 같네요 걱정 마시라...
오늘은 바람이 조금 있어 걷기에
딱 좋아요.
오늘도 함께 걸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