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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방

뚝방길에도 수국이 있네요.

작성자요세비|작성시간26.06.08|조회수80 목록 댓글 9


오늘은 이번주 야트 간식타임
장소인 소공원까지 시간과
거리를 재보고 잘 있나 보고
왔습니다.

소공원 주변 뚝방에 꽃이
만발하네요.
돌아오는 길에 장미도 보고...

편한 밤 되세요 ~~

조기 징검다리를 건너면 바로이지만

요리로 한바퀴돕니다.

주로 걷는길을 따라 걸으며

사진도 찍고

시간도 재고

최애 걷는 뚝방길...

끝의 요기로 다리를 건너

광명 뚝방길로 왔습니다

봄에 생강나무가 즐비했던 곳...

수국이 피기 시작하네요

소공원 주변에 꽃이 즐비하네요.

간식 타임 할 소공원...요기

다시 빽 하면서...

요다리를 건너서 서울로...

서울쪽에 만난 장미원

아직 이쁘네요

요렇게 장미를 찍어주고는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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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어공쥬 | 작성시간 26.06.09 만보인증
    수고했어요^^

    장미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이
    담을 기약하듯 서서히
    고개를 떨구고 한 잎 두 잎~~~

    수국이 피면 장마가 온다

    장미와 수국은 닮은 점이 참 많아요
    사랑과 우정이 담겨 있으니까요

    빨간장미와 분홍 수국엔
    진심어린 마음과 열정적인 사랑이

    노랑장미와 흰 수국엔
    순수함과 관용 그리고 우정이

    사랑하는 연인에겐
    빨간장미나 분홍수국을 ~

    친한 친구에게는
    노랑장미와 흰수국을 ~~

    오늘은
    자신의 마음을 꽃으로 표현해 보세요

    가끔은
    아름다운 글보다
    달콤한 말보다
    꽃 한 송이가~~~~

    날씨가 오락가락
    정신없지만
    마음의 날씨는 항상 맑음이었음 합니다

    오늘도
    걸어요^^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응원 감사합니다.

    장미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이
    담을 기약하면서 하나둘 지는것을
    보노라니 많이 서운한데

    개중에 꿋꿋이 이쁨을 뽑내는
    애들이 있어 서운함이 조금 가셔요.

    수국이 피면 장마가 온다
    곧 장마가 오니 시기적으로 맞네요.

    장미와 수국의 꽃말도 여러가지로
    좋은 말들이 많군요.

    "빨간장미와 분홍 수국엔
    진심어린 마음과 열정적인 사랑이

    노랑장미와 흰 수국엔
    순수함과 관용 그리고 우정이

    사랑하는 연인에겐
    빨간장미나 분홍수국을 ~

    친한 친구에게는
    노랑장미와 흰수국을 ~~"

    어느 색깔을 좋아하나요...?

    오늘 서울 날씨는 맑음입니다.
    건강 잘 유지하시면서
    오늘도 함께 걸어 봅시다~~
  • 답댓글 작성자인어공쥬 | 작성시간 26.06.09 요세비 노랑장미 좋아하오

    간신타임
    저도 좀 주세용
    먹고 싶다요^^

    우정은 영원하다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인어공쥬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인어공쥬 | 작성시간 26.06.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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