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조기퇴근하여 안양천 뚝방길을
걸어주고 일정 후 경의선 숲길에서
인증을 마무리 했네요.
간만에 걸어 본 경의선 숲길 주변이
너무 많이 변했어요.
시간나시면 꼭 걸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야간이 더 좋겠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인어공쥬 작성시간 26.06.10 수고했어요~~~^^
안양천 뚝방길과
경의선 숲길
전혀 다른 느낌이네요
차분 차분과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가 공존
두 가지 길을
걷다 보면
어떤 느낌들이 전해졌을까요??
사진으로 같이 걸어보고
같이 느껴 봅니다
걷는 건
신체적 건강 만을 위한 게 아니다
정신적 건강에도 많이 도움이 된다
자신을 돌아볼 시간
자연과 대화 할 시간
스트레스로 가득한 내 심장과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시간
오늘 일과를 다시금 되돌아 볼 시간
참 많은 시간을 선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매일 걷는다
그래서 행복하다
오늘도 그 행복한 시간을 위해 걸어요^^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오늘도 응원 감사해요.
뚝방길은 물옆이고
서울의 끝자락이라서
도시 한 가운데 있는 경의선 숲길과는
좀 차이가 나지요.
총회를 마치고 간만에 걸어보니
분이기 있는 식당과 카페가 많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분위기는 한층 더 업~~
걷는것이 도움이 참 많이 되어서
혼자 걸을 때는 되려 천천히 걷게되네요.
갸들이랑 대화도 하고 사진도 찍고
생각도 좀 하고...암튼 좋아요...ㅎ
그래서 매일 걷는것인지도...
같은 하늘
오늘도 함께 걸어 봅시다~~
-
작성자장터목 작성시간 26.06.10 여기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경의선 타고 싶네요.
신촌역. 군대생활을 금촌 5년전쯤가보고 못같네요.갔는데 완전 신도시로 정확히 말 하면 문산아래 봉일천.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아~~그러셨군요.
예전 경의선 철길이 공원으로 아름답게
조성이되어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