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만보 걷기방

뚝방길과 경의선 숲길...

작성자요세비|작성시간26.06.09|조회수66 목록 댓글 6


오늘은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조기퇴근하여 안양천 뚝방길을
걸어주고 일정 후 경의선 숲길에서
인증을 마무리 했네요.

간만에 걸어 본 경의선 숲길 주변이
너무 많이 변했어요.
시간나시면 꼭 걸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야간이 더 좋겠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인어공쥬 | 작성시간 26.06.10 수고했어요~~~^^

    안양천 뚝방길과
    경의선 숲길

    전혀 다른 느낌이네요

    차분 차분과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가 공존

    두 가지 길을
    걷다 보면
    어떤 느낌들이 전해졌을까요??

    사진으로 같이 걸어보고
    같이 느껴 봅니다

    걷는 건
    신체적 건강 만을 위한 게 아니다
    정신적 건강에도 많이 도움이 된다
    자신을 돌아볼 시간
    자연과 대화 할 시간
    스트레스로 가득한 내 심장과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시간
    오늘 일과를 다시금 되돌아 볼 시간
    참 많은 시간을 선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매일 걷는다
    그래서 행복하다

    오늘도 그 행복한 시간을 위해 걸어요^^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오늘도 응원 감사해요.

    뚝방길은 물옆이고
    서울의 끝자락이라서
    도시 한 가운데 있는 경의선 숲길과는
    좀 차이가 나지요.

    총회를 마치고 간만에 걸어보니
    분이기 있는 식당과 카페가 많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분위기는 한층 더 업~~

    걷는것이 도움이 참 많이 되어서
    혼자 걸을 때는 되려 천천히 걷게되네요.
    갸들이랑 대화도 하고 사진도 찍고
    생각도 좀 하고...암튼 좋아요...ㅎ

    그래서 매일 걷는것인지도...

    같은 하늘
    오늘도 함께 걸어 봅시다~~
  • 작성자장터목 | 작성시간 26.06.10 여기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경의선 타고 싶네요.
    신촌역. 군대생활을 금촌 5년전쯤가보고 못같네요.갔는데 완전 신도시로 정확히 말 하면 문산아래 봉일천.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아~~그러셨군요.
    예전 경의선 철길이 공원으로 아름답게
    조성이되어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