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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방

또 다른 원추리...

작성자요세비|작성시간26.06.18|조회수59 목록 댓글 5


오늘은 조금 바삐 움직이고
저녁에는 친구 생일을 챙기다
보니 최소한으로 인증하네요.

주변 건물 모두 공개공지가
있고 그곳에 정원이 가꾸어져
있는데 이곳에서도 원추리를
비롯한 다른 꽃들도 볼수 있었네요.

편한 밤 되세요 ~~

친구 생일 빵...누룽지 옻오리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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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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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삶의향연 | 작성시간 26.06.18 바쁜 와중에도 11,000보를 달성하신 요세비님. 👍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에구 응원글 감사합니다.

    점심은 맛있게 드셨지요
    조금 후에 뵐께요~~
  • 작성자인어공쥬 | 작성시간 26.06.18 만보인증
    수고했어요~^^

    김춘수 시인님의
    꽃이란 시가 생각나는 만보네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은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오늘도
    걸어요
    즐건 야트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맛점하셨나요...?
    응원 감사합니다.

    김춘수 시인의 "꽃"
    참 좋네요.

    시에는
    그리고 글에는
    작가의 세상이 보이는것 같고
    또 많은 생각을 품고 있어
    조금은 알것도 같은데
    깊이가 어딘지 모르것네요.

    저의 눈이 생각이 짧아서...

    오늘 서울은 바람이 불어주어
    그나마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어 걷기 좋을듯하네요.

    오늘 제주도 날씨는 어떤가요...?

    같은 하늘
    오늘도 함께 걸어봅시다~~
  • 답댓글 작성자인어공쥬 | 작성시간 26.06.18 요세비 글의 깊이
    굳이 알 필요는 없어요
    가볍게 읽고
    그냥 느끼는 대로 느낄 만큼만 느끼면 되지요
    상대의 생각을 굳이 알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내가 생각하는 것만 생각하면 되유

    나의 생각과
    상대의 생각을
    맞춰보고 싶다면

    대화를 해 보세요^^

    제주날씨
    흐림
    장마속에 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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