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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방

개나리 벙을 다녀왔습니다 ~~

작성자요세비|작성시간26.03.28|조회수172 목록 댓글 12

오늘은 용봉산 개나리벙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무사히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개나리는 활짝 피어서
만개했고요.
축제장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많이 복잡했습니다.

그래도
역시 한강 조망은 끝내 주네요~~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리고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벙에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개나리 사진 함 보시죠 ~~


요기부터는 안양천...
귀가길에 한바퀴 돌고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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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좋은길 좋은분들과 함께여서
    즐거운시간 이었습니다.
    좋은길에서 또 뵐께요 ~~
  • 작성자수현이(운영자) | 작성시간 26.03.29 봄길이 너무 예뻣지요
    함께 걷는 회원들도 봄길에 어쩔줄 모르는 모습을 엿볼수 잇어지요

    봄아 어쩌란 말이냐.
    아쉬운 봄길이 아쉬워
    토야천사님과 남산 야트를 연장으로..

    오손도손 남산길에 이야기 뚝뚝떨어트리며 봄날의 야트..

    덕분에 종아리가 뻐긋뻐긋

    모두들 수고하셧고
    봄날의 한순간이라도 놓치지 마세요.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언제나 함께 해 주셔 감사
    드리고 이 좋은 봄날을
    맘껏 누리시길 요~~
  • 작성자인어공쥬 | 작성시간 26.03.30 함께 해서 좋았다
    둘이라서 행복했다
    개나리가 활짝
    온 세상을 노랗게 노랗게
    그냥 보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한데
    직접 그 속에서 노닐다 온 분들은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오늘도
    자연에게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그렇게 토닥 토닥~~~^^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그러게요.

    자연에게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해야하는데 ... 이제라고 고마워...!

    좋은 분들이 많이 오셔서
    즐겁게 걸었네요.
    천지가 노랗게 노랗게~~

    오늘도 고맙다고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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