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벙으로 쳤던
대모산 둘레길을 오늘은
거꾸로 다녀왔습니다.
지난 벙은 수서역에서 매봉역으로
가는 거였는데 오늘은 매봉역에서
수서역으로 다녀왔습니다.
진달래가 많이 핀 것이 봄이
바로 옆에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녹(게시판지기) 작성시간 26.03.30 진달래가
너무 이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네 그러게요.
이쁘게 피었드라구요.
맛점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인어공쥬 넵~~
-
작성자수현이(운영자) 작성시간 26.03.30 아..
생강꽃이
진달래가
파릇파릇 여리디 여리딘 잎이
옵션으로 소망의 돌탑이..
2026년 봄에는
희망이 이루어졌으면
모두 편안해졌으면..
아브라카다브라!!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대모산에는 진달래와 생강나무가
많드라구요.
개나리와는 또다른 ...
그르게요
2026년에는 모다 바라는 바가
이루어졋음 좋것네요.
좋은 하루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