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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방

옴마~~하룻밤 사이에 벌써...

작성자요세비|작성시간26.03.31|조회수71 목록 댓글 6

요렇게 더 이뻐 졌네요.

어젯밤에 비가 내려주어
야들이 더 욜씨미 일을
했나 봅니다.

한층 더 이뻐졌어요.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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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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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4월의 첫날입니다.
    이쁘게 다가온 봄날을 맘껏
    느끼시기 바랍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좋은 아침입니다.

    갸들이 밤새 고렇게 열일을
    해준 덕분에 우리네는 봄을
    맘껏 느끼고 있네요.

    봄이가 왔다고 이렇게
    좋아하고
    행복해하고 하는걸 보면
    나이가 들었나 보다해요~~

    개나리가 피고
    벚꽃이 피고 있고 하니
    이제는 철쭉이 기다려 지네요.

    안양천 뚝방길 철쭉이
    끝내주기에...ㅋ

    하루하루 감사하며
    행복해하고
    사랑하면서
    소중함을 잊지 않을께유~~

    주말 꽃구경 잘하시고
    오늘도 함께 걸어 봅시다.
  • 작성자겨우리 | 작성시간 26.04.01 옴마 ~ ㅎ
    풍성해서 넘 이쁘요
    목욜야트에서 흠뻑 취해볼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요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하루하루가 더욱 풍성해지고
    있어서 야트 때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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