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내게 일어난 일들은 일기처럼 써 보세요.
좋은 일이나 슬픈 일 나의 소소한 일상을 매일 일기 쓰듯이 올려보세요.
일기는 나를 위한 가장 작은 성실함 입니다.
서로의 하루를 공유해 보는 페이지를 만들어 봅니다.
=================================================================♡
2026년 5 월 1 일 금 요일
고사리 꺽으러 왔는데
없다..
7시에 왔는데
취나물 좀 뜯고
내려가는중
어제도 갔는데 꽝
고사리가
새서
넘어질까봐
잡는 나무마다 가시나무다
산초나무 복분자나무 두릎나무
옴나무 .
새소리에 귀는 즐겁다
큰꽃으라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