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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설교 ♤

행복과 불행 (전도서 5:10-20)

작성자어린양|작성시간18.11.25|조회수67 목록 댓글 0

 

 

                  전도서 5:10-20/ 행복과 불행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전도서 말씀을 통하여 행복에 대하여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1. 행복은 많이 소유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만족함에 있습니다.(10)

콩나물국에 밥 한 그릇 먹어도 만족하는 사람이 있고, 1평에 1억이 넘는 집에 살아도 불만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족하면 행복한 사람이 되고 불만하면 불행한 사람이 됩니다. 만족하면 평안과 감사 안정과 기쁨이 있고 불만을 품으면 불평 원망 서운함 욕심 시기 질투까지 일어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성도는 어느 정도에 만족하며 살아야 합니까?

돈과 물질을 사랑하는 그것으로 결코 만족할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10).

딤전6:8>에는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 된 백성은 그 자체가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33:29>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성도는 어떤 것도 부러워할 이유가 없는 행복한 사람들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평안한 단잠을 잘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12)

밤에 잠을 잘 못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선 수면을 돕는 신경전달 물질 멜라토닌 같은 호르몬 분비가 안되거나 우울증, 불안장애 같은 정신과적 문제나, 커피나 카페인이 든 차나 드링크를 많이 마시는 일,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나 걱정 불안 두려움 근심이 많거나 아니면 꿈이나 생각이 많아서 잠을 잘 못 자기도 합니다. 그래서 때론 신경정신과 약물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동시에 세상은 인간의 노력이나 수고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해주시는 시간이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잠과 쉼을 주십니다.(127:2)

잠을 안자는 사람은 자신의 수단 방법 노력으로 뭔가를 해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잠을 자는 사람은 하나님의 손에 모든 것을 맡겨버리고 쉬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는 사람은 잠을 자는 사람입니다. 재벌들은 재산에 대한 걱정 계획 생각 염려 불안 등으로 잠을 잘 못 잔다는 것입니다.(12) 불행한 일입니다. 단잠은 보약이고 단잠은 행복입니다. 잠 잘자는 평안과 행복이 임하시길 축복합니다.

 

3. 일하고 수고함으로 먹는 즐거움이 행복입니다.(18)

우리에게 주어진 일을 하면서 누리는 즐거움이 행복입니다. 우리나라 청년 실업률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젊은이들이 대기업이나 대우가 좋은 일자리만 찾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3D 직종에 속하는 일을 꺼려하기 때문에 외국인 노동자들로 다 채우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젊은이들이 죄짓는 일이 아닌 이상 어떤 일이든지 해보는 야성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손에 기름 묻히는 공장이든, 땀 흘리며 일하는 농업이든, 시장에서 치열하게 부대끼며 일하는 장사이든, 무엇이든지 경험해 봄으로 인생에 새로운 눈을 뜨고 노동의 가치와 의미를 배우는 것이 인생의 큰 자산이 되며 필요한 일이라고 봅니다. 또한 노동과 함께 음식의 행복을 누리며 살아라고 말씀하십니다(18). 일하고 음식을 먹으면 맛있고 행복하게 됩니다. 음식을 먹을 때 색깔 모양 맛 향의 수많은 종류를 하나님이 나를 위해 만들어 주신 것이므로 이렇게 나를 사랑하시는 구나 깨닫고 느껴야 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조리해주는 가족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그럴 때 진정 사랑받는 기쁨과 은혜로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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