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술년 새해 초하루 작성자남상효/금왕|작성시간06.01.02|조회수26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ㅡ병술년 새해 초하루ㅡ ㅡ건강맨/남상효ㅡ 왠지.... 아주춥고 어둡던 을유년은 가고 병술년 초하루 흐리더니 비가나린다. 앙상한 은행나무 아래 제 살 으깨며 투신하는 빗방울에 찌꺼기를 씻긴다. 다사다난했던 을유년 갖가지 삶의 흔적들을 찬 빗방울에 헹궈 어둡던 마음을 정리하고, 온 마음을 활짝 열어 새해 아침의 비를 반기며 제 살 깍아내는 빗방울 처럼 밝은 마음으로 병술년의 새해를 맞이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옥선40회 | 작성시간 06.01.03 감사합니다 상효님 !!! 두 소원성취하세요 작성자민순자(봉현40) | 작성시간 06.01.06 고맙습니다! 건강맨님! 丙戌年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더욱더 활기찬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조성길 | 작성시간 06.01.07 선배님! 새해엔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시와 주옥같은 글 많이 볼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취소 카페 검색어 입력폼 검색 검색어 지우기 답글 제목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