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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쓴 400년전의 사부곡

작성자강원호| 작성시간08.06.03| 조회수2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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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심진석 작성시간08.06.03 응태아자씨가 31세에 죽어 그 부인이야 20대에 靑孀寡婦가 되었으니 앞으로 시어머니의 투정을 어떻게 받을 것이며 원이는 어쩔꺼며 집안 大小事에 노동력 제공이며 긴긴밤 獨守空房할 것을 생각하니 자기 신세가 비참해 泣訴한 것이지 무씬 놈의 思夫曲!! 신세한탄가지. 글구 어디에 묻혀 있는지 모르는 걸 보아 나중에 마당쇠와 바람이 나 도망을 간겨. 그게 현실적으로 이씨부인의 영혼에 나은 거 아닌감! 아님감?? *^-^*
  • 답댓글 작성자 이창헌(카페지기) 작성시간08.06.04 진석아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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