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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종착역

작성자이창헌(카페지기)| 작성시간06.12.29| 조회수1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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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태길산 작성시간06.12.30 창현씨! 나는 살아야 한다는 것에 더 의미를 두고 살아갑니다....그리고 뭔가 버려야 한다면, 다 버려지게 될지라도 "위의 감나무 동영상에서 느껴지는 끝없이 포근하고 아름다운 느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만은 결단코 버리고 싶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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