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겨울이 지나 봄이오면 나무를 심으리라 마음을먹고 일어선다 나무를심고 풀을 깎으며 정성것 키우고 무더운 여름을 땀흘려 보내고 가을이 오면 나무를 어디에 팔아야할까 고심한다. 그러길 한 두해 몇그루 팔아 보기도 하지만 정성것 키운 나무를 선듯 팔아치우기가 아쉽다. 그러나 나무는 점점 커서 둘레를 넓혀 이식을한다. 그러다 문득 너무 인위적이지 말고 스스로 성장과 억제를해서 자연의 미를 만들어라 생각을하니 나무를 심는다는것이 꼭 영업적일 필요는 없다. 친 환경적이고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스스로 만끽하고 나를 만족시키면 그래서 내가 편안하고 아늑하다면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이 또한 나의 만족 아닌가! 그래서 나는 이데로 나무와 꽃 들을 곁에두고 살아가련다. 나무를 심는다는것은 자연을 사랑하고 인간을 아름답게 만드는 친환경 이라는것을~~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