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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여수 광양 김태옥스피치학원장 저자 인터뷰(스피치 트라이앵글법칙)

작성자김태옥|작성시간14.12.02|조회수307 목록 댓글 0

 







소통하는 말하기로 성공을 이끄는 리더들의 스피치 교과서!
21세기는 ‘소통의 시대’라고 한다. 부하 직원들을 이끌며 성과를 내야 하는 상사가, 인생의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의 부모와 선생이 중요한 사항을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함께해야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는 시대이다.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그의 생각에 귀를 기울이면서도 합리적인 설득을 통해 자신을 이해시키려는 ‘소통의 자세’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 되었다.
소통의 시대에 걸맞게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나아갈 수 있는 ‘소통하는 말하기’를 익혀 보자. 『1% 리더만 아는 스피치 트라이앵글 법칙』은 소통 전문 강사인 김태옥 저자가 30여 년간 쌓아 온 실전 스피치 및 강의 경험을 바탕 삼아 만든 책으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성공적으로 소통하는 스피치 기술과 훈련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면접을 앞둔 취업 준비생과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시켜야 하는 직장인, 강단에서 청중을 설득시키는 강사와 회사를 경영하는 리더까지 스피치가 필요한 순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인간관계에 충돌과 갈등이 생겼을 때에도 유연하게 소통하도록 돕는다.
그동안 수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스피치 능력이 향상되지 않았거나 자신에게 알맞은 스피치 방법을 익히고 싶은 사람은 『1% 리더만 아는 스피치 트라이앵글 법칙』이 제시하는 솔루션과 실전 활용 노하우로 자신의 스피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보자. 어떠한 상황이라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자신 있게 소통할 줄 아는 빛나는 리더로 거듭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스피치 트라이앵글 법칙으로 성공하는 말하기를 익힌다!
『1% 리더만 아는 스피치 트라이앵글 법칙』은 ‘자신감’과 ‘유연성’, ‘화법’이라는 세 가지 솔루션을 통해 자신감이 넘치고, 유연함과 화술을 두루 갖춘 소통의 리더로 이끄는 ‘스피치 트라이앵글 법칙’을 소개한다. 김태옥 저자는 평소 자신 있는 태도와 말솜씨로 인정받는 리더라 할지라도 대화 상대를 불편하거나 무안하게 만든다면 제대로 소통한 것이 아니므로, 성공하는 말하기를 익히려면 자신감은 물론 유연성과 화법까지 세 요소를 균형 있게 발전시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대개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해야 할 때 얼굴이 달아오르고 목소리가 떨리는 경험을 많이 하는데 이 책을 통해 발표 자신감을 갖는 방법을 습득하여 무대 공포증을 극복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고, 생각지도 못한 질문을 받아 당황하거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잘 표현되지 않는 등 문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정확히 전달하여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내는 다양한 화법을 익힐 수 있고, 스피치 트라이앵글 법칙을 대화와 토론, 강의, 면접 등에 적용하고 활용하는 노하우를 통해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스피치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론을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고, 새롭게 익힌 스피치 이론은 훈련을 통해 체화시킬 수 있게 실전 트레이닝 과제가 제시되어 있다. 특히 스피치를 주제로 30년 넘게 청중과 호흡하며 소통 전문 강사로 성장한 김태옥 저자의 진솔한 경험담이 팁처럼 안내되어 있어 발표와 면접, 강의와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야 하는 리더와 소통의 리더를 꿈꾸는 독자들에게 든든한 멘토 역할을 해 준다.
◎ 저자 인터뷰 보기
◎ 책 속으로
p.40
발표도 연애다. 발표자와 청중이 하나가 되어야 좋은 성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진심을 다하기 위한 방법이 있다.
마음속으로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존경합니다!’를 외쳐 보자. 이는 필자가 강의장에 들어설 때마다 습관처럼 외치는 마음속 기도문이기도 하다.

p.86
세계적 임상생리학자인 에드먼드 제이콥슨 박사는 “과학적 실험 결과, 신체 근육이 완전히 이완된 상태에서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어렵다.”고 했고, 표정 연구로 유명한 세계적 석학 폴 에크먼도 “사람이 특정한 감정 표현을 흉내 내면 몸도 거기에 따른 생리적 유형을 따른다.”고 했다.
긴장되고 말문이 막힐수록 입 꼬리를 올려야 하는 이유이다.
유쾌한 정신 상태와 웃는 표정이 발상을 쉽게 만들고 머리도 유연해지게 돕는다. 사물을 보는 법과 사고방식, 관점이 자유롭고 풍부해진다. 기지나 유머 센스가 발상에 연결되고 활용된다.

p.177
말을 잘하는 기술보다 평소에도 우호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발표를 할 때나 말을 할 때 어떤 점에 신경을 써야 할까? … 좋은 면을 알려 주자. 얼마 전 필자의 고등학교 동창회에서 벌어진 일이다. 몇 년 동안 나오지 않던 동창 한 명이 얼굴을 비췄다. 그 동창이 저쪽에서 무리지어 앉아 있는 우리 자리로 다가오며 악수를 청했다. 옆에 앉은 친구 한 녀석이 첫마디를 이렇게 건넸다.
“얼굴에 주름이 뭐야? 그 사이 왜 이렇게 팍 늙어 버렸나?” 이어서 건넨 필자의 한 마디.
“사람이 참으로 중후하게 변했군!”
늙어 버렸다는 친구의 말에 얼굴이 일그러졌다가 필자 말을 듣고 나선 얼굴이 환하게 펴지며 반색을 한다. 있는 그대로 진실을 알려 주는 것이 반드시 말을 잘하는 건 아니다. 부정적인 면, 긍정적인 면 중에 마음의 문을 열게 하는 말, 호감형 인간으로 변신하는 말은 상대방의 좋은 면을 거론하고 알려 주는 것이다.

p.241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배우면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가르치며 삶을 살아가고 있다. 우리의 삶은 가르치면서 성장하고, 배움으로써 진보한다. 어떤 분야에서든 성과를 낸 사람들의 종착점은 교육 분야이다. 잘 가르치는 사람이 성공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일 또한 가르치는 일이다.
강의에는 파급력이 있다. 파급력과 그 사람의 신뢰도는 정비례하기 때문에 조직이나 사회에서 인정하는 개인 브랜드 가치는 전달하는 능력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
‘서툰 의사는 한 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130명을 해친다.’는 말이 있다. 스피치의 방점은 바로 ‘잘 가르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주는 일이지만, 그것을 잘하면 거꾸로 엄청난 보상을 받게 된다.
◎ 차례
머리말 트라이앵글 스피치로 말짱 되기

1장 자신감- 긴장감, 어떻게 조절할 것인가
[자신감 진단] 나는 남 앞에서 얼마나 자신 있게 말하는가?
왜 자신감 훈련인가
발표 자신감을 갖는 5단계 방법 - 1단계. 비움의 법칙
발표 자신감을 갖는 5단계 방법 - 2단계. 60:80법칙
발표 자신감을 갖는 5단계 방법 - 3단계. 무관심과 상응의 법칙
발표 자신감을 갖는 5단계 방법 - 4단계. 꼬리표 법칙
발표 자신감을 갖는 5단계 방법 - 5단계. 임계점 법칙

2장 유연성 - 문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유연성 진단] 나의 유연성은?
유연성 이해
유연성을 기를 수 있는 3요소 - 요소 1. 꽉 막힌 생각을 뚫는 연상력
유연성을 기를 수 있는 3요소 - 요소 2. 마음의 여유를 위한 웃음 사고
유연성을 기를 수 있는 3요소 - 요소 3. 남다른 접근을 위한 창의적 사고
유연성 셀프 트레이닝
스토리텔링 스피치

3장 화법 - 어떻게 전달하고 설득할 것인가
[전달력 진단] 나는 내 의견을 얼마나 정확하게 전달하는가?
목소리 트레이닝
끌리는 목소리 만들기 3요소 - 요소 1. 자신감 있는 목소리
끌리는 목소리 만들기 3요소 - 요소 2. 발음이 정확한 목소리
끌리는 목소리 만들기 3요소 - 요소 3. 변화 있는 목소리
보디랭귀지의 비밀
제스처 컨트롤
말 잘하는 사람의 콘텐츠 구성법
공적 스피치
실용 스피치

4장 적용과 활용 -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 것인가
[소통력 진단] 나의 커뮤니케이션 감각은?
소통의 리더십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의 기술
토의와 토론
효율적 회의 진행법
사회 노하우
명강의를 위한 교수법 노하우
면접의 달인

말 잘하는 사람
참고문헌
◎ 저자 소개

지은이 김태옥

재미와 효과로 승부하는 소통 전문 강사인 저자는 기업체 연수원 및 정부 기관, 대학에 5천 회 이상 출강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김태옥스피치리더십센터 대표, (사)한국청년회의소(JCI) 연수원 교수, 제1가나안농군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한국강사협회 교육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업 교육 강사 대상 수상, 5년 연속 대한민국 명강사 33인에 선정되었다. 미국 파일론대학교(PYU)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저서로는 『리더들의 화술』 등 5권이 있다. 저자의 주요 강의 주제로는 강의 기법, 리더의 대화법, 토의 토론 회의 스킬,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스킬, 창의적 문제해결과정 등이 있다.



김태옥스피치학원


자주하는 질문(Q&A) 13가지

M/P 010.  4320.  5868 (김태옥)


질문 리스트

1. 스피치는 언제 배우는 게 좋을까요?
2. 발표 울렁증이 유독 심해요
3.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4. 수강료가 궁금해요
5. 발표를 잘하고 싶은데 얼마나 배워야 할까요?
6. 일주일에 한 번 수강하여 문제점이 개선될 수 있을까요?
7. 면접 준비는 꼭 개인코칭을 받아야 하나요?
8.  ‘정규반’과 ‘지도사반’은 무엇이 다른가요?
9. 남편과 대학생 아이가 다녔으면 좋겠는데 가질 않네요
10. 말더듬도 고칠 수 있나요?
11. 스피치 트라이앵글법칙이 뭔가요?
12. 다니고는 싶은데 발표가 두려워 용기를 못 내고 있습니다.
13. 집에서 혼자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1. 스피치는 언제 배우는 게 좋을까요?

본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가 배워야 할 적기입니다.
스피치학원은 치과병원과 닮은 점이 많습니다.
자기에게 문제가 있음에도 문제해결 해주는 곳을 찾아가는데 용기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결국 고통을 견디기 힘들거나 문제의식을 크게 가지면 즉시 발걸음을 하게 되지요.

치과 치료를 미루면 세 가지 손해를 봅니다. 미루었던 기간만큼 걱정하고 고통 겪기, 진료비 많이 내기, 치료 과정도 얼마나 고통스러운가요.
발표와 치아문제는 그로인해 겪고 있는 고통을 그 누구도 당사자만큼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는 점에서도 똑같습니다.

다른 점 하나가 있습니다.
치과에서는 치료 과정이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스피치학원은 학습과정이 즐겁습니다. 
자신의 실상에 대해 알고, 자각하고, 자신의 목소리나 모습을 받아들이다보면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넓어지고 깊어지면서 생활에 변화가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인 인정과 이해는 자기 인정과 이해에서 시작되니까요.
그런 점에서 당신의 삶은 스피치학원을 다니기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발표 울렁증이 유독 심해요

• 질문 : 직장인인데 울렁증이 너무 심해 여러 사람 앞에서 책만 읽어도 목소리가 덜덜 떨리고 발표는 머릿속이 하얗게 되어 엄두도 못 냅니다. 유난히 심한데 고칠 수 있을까요? 발표를 앞두면 잠도 못자고 생각만 해도 떨리고 두렵습니다... 

• 답변 : 대화는 잘하는데 발표할 때 긴장하고 미리 염려되는 이유는 어떻게 발표하는 게 잘하는 것인지 배워본 적이 없거나,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경험을 쌓아도 긴장합니다. 완벽주의 때문입니다. 
경험이 누적되면 긴장감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설레임으로 해석합니다.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긴장감은 억누르는 게 아니라 받아들여야 하는 것임을 아는 단계로 나아가는데 멘탈(심리적)과 레슨(실습)이 도움이 됩니다.
학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심리적으로 흔들릴 때 적절한 자기대화 도구로 불안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발표를 하며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안타까움도 맛보게 됩니다. 
강의실은 실수, 실패를 해보는 곳입니다. 그러면서 자신만의 방법을 찾게 됩니다. 

발표를 잘하기 위한 4단계 성공 사이클이 있으니, 그것은 ‘태도-지식-반복-습관’입니다. 
습관이란 환경에 대한 자동적인 반응을 말합니다. 분명한 것은 두껍게 덧칠하는 페인트처럼 좋은 습관만이 나쁜 습관의 자리를 메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진행하다보면 큰일도 이루어냅니다.발표는 자동차 운전이나 수영과 같은 기능 가운데 하나입니다. 따라서 요령을 배우고 실습을 거듭하다 보면 현재 걱정하시는 모든 문제들이 봄눈 녹듯 해결 될 수 있습니다. 


3.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카지노에는 거울, 시계, 창문이 없다고 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카지노 안에 거울과 시계, 창문이 없는 것은 고객들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마케팅 전략입니다.
그런데 이 세 가지는 모두 벽에 붙어 있거나 걸려 있는 것들입니다. 따라서 소통이 잘 안되어 벽을 느낀다면 이 세 가지를 잘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학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입니다.
첫째, 자신과 소통하기 위해 진행되는 거울 앞 발표 연습 
둘째, 조리 있게 말하기 위한 주제발표와 인터뷰 실습
셋째, 비디오 모니터링 
물론 방법과 요령을 충분히 배우고 난 다음 실습을 하게 되니까 부담을 가질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어휘력 개발을 위한 연상훈련, 발성과 발음 연습, 발표 자신감을 위한 상황 대처 훈련 등의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순발력 기르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게임도 병행합니다.


4. 수강료가 궁금해요

1) 스피치 정규과정(그룹교육)

주1회, 2개월에 총 30만원(8회)입니다.
• 일요일반 : 오후 5시 30분 ~ 8시 
• 월요일반 : 오후 7시 ~ 9시 30분 

_ 순환식으로 진행되므로 언제부터든지 시작할 수 있으며, 일요일에 나오다가 월요일에 출석해도 좋습니다. 
_ 한 코스 8회, 경험하는 횟수가 핵심입니다. 교대근무 직장인의 경우 2개월 기간과 상관없이 시간 될 때마다 출석하면 됩니다. 
_ 일주일에 두 번(일요일, 월요일) 출석도 OK입니다. 내용은 각각 다르게 진행됩니다. 그렇게 하면 한 과정(8회)을 한 달 만에 마칠 수도 있습니다.

스피치정규과정 바로가기 http://okspeech.modoo.at/?link=6l26vblj


2) 1:1레슨(개인코칭)

• 1시간 30분씩 총8회/150만원 
• 학습 내용 : 발표력 향상, 대화법, 대인관계 자신감, 목소리 개발, 프레젠테이션 스킬, 강의기법, 취임사, 인사말, 사회진행, 연설 등 수강 목적에 따른 문제해결 

_ 개인레슨은 주중, 주말 모두 가능합니다. 
_ 그룹교육(정규과정) 8회를 무료 수강할 수 있습니다. 
_ 개인레슨을 받고 나면 수강 후에도 필요한 경우 스팟 레슨으로 A/S를 해드립니다.
_ 상담을 원하실 경우, 문자나 전화로 예약 바랍니다.

1:1 개인레슨 바로가기 http://okspeech.modoo.at/?link=e411ylq6


3) 기적의 면접코칭

• 1시간 30분씩 4회/50만원 
• 학습 내용 : 면접 불안감 대처 요령, 기출문제 답변내용 정리, 인사법, 목소리와 시선처리법, 예상치 못한 질문 대응법, 비디오 모니터링 
_ 주중, 주말 모두 가능합니다. 

기적의 면접코칭 바로가기 http://okspeech.modoo.at/?link=akaahmlc

 

4) 스피치 지도사반(그룹교육)

주1회, 4회에 30만원 입니다.
• 토요일 : 오후 2시 ~ 6시 

• 제26기 : 2016년 5월 28일 ∼ 6월 18일(접수/5월 23일 까지/순천)
• 제27기 : 2016년 6월 25일 ∼ 7월 16일(접수/6월 20일 까지/수원)
• 제28기 : 2016년 7월 30일 ∼ 8월 20일(접수/7월 25일 까지/서울)

_ 기간을 정해 기수별로 운영됩니다.
_ 자격증(1급) 발급 요건은 3주 이상 참석자에 한합니다.
_ 자격증 신청자에 한해 발급비 5만원이 추가됩니다. 
_ 특전 등 자세한 내용은 <스피치 지도사> 페이지 참조 

스피치지도사 자격증과정 바로가기 http://okspeech.modoo.at/?link=47nr3n8n

5) 동영상 강의실(모바일+PC)

• 14개 주제 250강 : 90,000원(무기한)
• 주제 : 발표자신감/프레젠테이션/면접답변법/목소리와발음/명강의교수법/스팟팀빌딩/소통과설득의기술/토론과회의법/유머화술/스토리텔링/각종연설기법/스피치셀프코칭/자기경영특강/팀장리더십 등 14개

모바일 동영상 강의실 바로가기 http://okspeech.modoo.at/?link=aq4bdr5n


5. 발표를 잘하고 싶은데 얼마나 배워야 할까요?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첫째, 분위기를 파악하여 상황에 잘 대처합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말을 해야 할 상황인지 들어야할 상황인지, 길게 말해도 되는 건지 짧게 말해야하는지 알고 유연하게 대처합니다. 

둘째, 핵심을 요약하여 말할 줄 압니다. 많은 말도 듣는 사람에게 남는 건 한 두 가지입니다. 요약이 가능하면 긴 말도 짧게, 짧은 말도 사례를 곁들여 길게 말할 수 있습니다. 

셋째, 이야기하듯이 말합니다. 스토리텔링은 '스토리(story) + 텔링(telling)'의 합성어입니다.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논리는 머리로, 이야기는 가슴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입니다. 핵심 주제에 적절한 사례를 곁들여 노래하듯이 속도와 볼륨, 강약을 조절할 수 있다면 공감도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학원의 학습목표는 의자에 앉아서 말을 하듯이 발표무대에서도 말을 잘할 수 있도록, 그리고 설득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스피치의 수준은 네 단계로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 1단계 : 미흡 해결
                _  입문하여 기본 테크닉을 습득하는 초급단계
• 2단계 : 보통 수준
                _  스킬을 익숙하게 익힌 상태 
• 3단계 : 우수 단계
                _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한 수준
• 4단계 : 탁월한 단계
                _  분위기 파악, 핵심 요약, 스토리텔링이 조화롭게 발휘되는 수준 

스피치학원에서의 소요기간은 각 단계별로 2개월 정도씩입니다. 물론 배우고자 하는 태도나 습득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1개인레슨'을 받는다면 3단계까지 8회 레슨이면 가능합니다. 개선점에 대한 반복연습과 신속한 피드백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의사소통은 말하는 점수와 듣는 점수가 각각 50점입니다. 따라서 어떠한 교육 과정을 이용하더라도 생활공간을 나의 연습 무대로 생각하는 적극성을 갖는다면 상위단계에 도달하는 기간이 그만큼 앞당겨 질 수 있을 것입니다.


6. 일주일에 한 번 수강하여 문제점이 개선될 수 있을까요?

문제점이 빨리 개선되려면 생활 속에서도 함께 노력해야겠지요. 예를 들어 목소리가 작다면 두 배 이상 크게 말하도록 노력하기, 대인관계에 자신감이 없다면 0.5초 먼저 인사하기, 발표 울렁증이 심하다면 거울 앞에서 발표 연습하기, 조리 있게 말을 하고 싶다면 매일 세 문장 일기쓰기 등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할 말이 없거나 말문이 막혀 고민이라면 하루 10분 이상 소리 내어 책읽기도 좋은 방법입니다.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가능하니까요. 
학원에서는 이러한 생활 속 다양한 셀프 트레이닝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드립니다. 


7. 면접준비는 꼭 개인코칭을 받아야 하나요?

정규반이나 개인코칭 과정 중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정규반은 1코스가 2개월 <과정>이고, 면접 개인코칭은 4회 <완성>입니다.

면접 준비의 목표는 합격입니다. 4회 진행으로 목표달성이 어렵다고 생각될 경우 그룹교육을 병행하도록 권유할 것입니다. 
하지만 비용은 추가되지 않습니다. 


8.  ‘정규반’과 ‘지도사반’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점 
발표력 배양이 기본 목표입니다. 스피치 교육을 처음 접하는 분이든 경험이 있는 분이든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 다른 점
정규반은 수시등록이 가능합니다. 수강 기간 역시 출석 횟수가 기준입니다.
지도사반은 함께 시작하여 함께 마무리 됩니다. 


9. 남편과 대학생 아이가 다녔으면 좋겠는데 가질 않네요

수강 여부는 강의를 직접 들어보고 난 뒤 본인이 결정하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첫 강의만 참여할 수 있도록 말씀해주십시오.  

문제란, 현상과 기대치의 인식된 차이를 말합니다. 
옆에서 보기엔 답답해도, 당사자는 문제의식을 갖고 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발표상황을 맞닥뜨리게 되면 문제가 도출되어 본인이 필요성을 느낄 수 있답니다. 재미를 붙여 시작할 수 있도록 학원에서 적극 돕겠습니다. 


10. 말더듬도 고칠 수 있나요?

네. 고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말더듬은 아이의 입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엄마의 귀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등학생이나 중고생을 둔 가정의 경우 자녀가 말을 더듬는다 싶으면 부모님이나 가족들은 무엇을 해주려고 덤비지 않는 자세가 첫째 할 일입니다. 

이는 자녀에게 무관심 하라는 것과는 다릅니다. 아이의 말더듬에 대해서만 무관심 하라는 것입니다. 
"다시 해봐", "천천히 해봐", "크게 해봐" 등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도움이 될 것 같은 어른의 지도가 자녀에게는 심리적인 부담을 높여 역효과를 부르곤 하기 때문입니다.

해법은 전문가에 맡기는 것입니다. 
말 더듬, 부정확한 발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 등의 애로를 겪고 있다면 그렇게 된 원인이 있을 것입니다.
 
대화를 통해 우리는 과거를 바꿀 수가 있습니다. 해석을 달리 하는 것입니다. 
그 때 그 사람 또는 나는 그 때 왜 그랬을까? 
해석을 바꾸면 기억이 바뀌고 기억이 바뀌면 과거가 바뀌는 것입니다. 용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정신분석학입니다. 

좋지 않은 과거에 대한 반복적인 해석을 바꾸기 위해 본인의 얘기를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적절한 질문과 귀 기울여 들어주기~. 이러한 대화시간과 병행하여 진행할 학습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목소리 개발, 발음연습, 호흡법~
소리 내어 3분 분량의 글을 읽고 난 뒤 몇 개의 질문을 받고, 대답했던 내용을 이어서 표현해 봅니다. 멋진 스토리텔링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연상력 훈련입니다. 연상력 훈련은 순발력과 어휘력 개발을 위한 좋은 도구입니다. 놀이식으로 진행되는 자유연상, 꼬리물기 연상, 강제조합 등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셋째, 자아상 높여나가기 입니다. 자아상 UP 전략은 '자각과 자기인정'에서 시작됩니다. 자신의 현재 말하는 모습을 스스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두 가지, 발표모습 모니터링과 거울 앞에서 발표해보기가 효과적입니다.

그 외에 마인드맵, 세 문장 일기쓰기, 자기칭찬, 소리 내어 책읽기 등 가정에서 병행할 하루 15분 실천사항을 권할 것입니다.

말더듬이나 발음교정, 목소리 개발 등의 문제는 1시간 30분씩 8회 과정이면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11. 스피치 트라이앵글법칙이 뭔가요?

스피치 트라이앵글 법칙이란, 성공스피치는 단순하고 명쾌한 세 가지 솔루션 즉 자신감, 화법, 유연성에 의해 완성된다는 원리입니다. 

‘최소인자의 법칙’이 있습니다. 
독일의 화학자 J. F. 리비히가 밝혀낸 것으로, 식물의 성장에 질소, 인산, 칼리 등 3가지 영양소가 필요하다고 했을 때 인산, 칼리가 아무리 풍부해도 질소성분 하나가 부족하면 그 식물은 질소가 소진될 때까지만 성장한다는 이론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남자가 수 백 명이 있어도 여자가 10명뿐이면 결혼은 10쌍밖에 성립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리비히는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질소성분 하나만 보충해주면 식물이 온전하게 자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하여 탄생한 것이 화학비료입니다. 

최소인자의 법칙은 트라이앵글 스피치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말을 잘하려면 자신감, 화법,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했을 때, 화법이나 자신감이 100이라 하더라도 유연성이 50이면 그 사람의 말하는 점수는 50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이 이론을 정립하는데 고교시절부터 시작된 김태옥 원장의 30년에 걸친 스피치 실전 및 이론공부와 강의경험이 토대가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진행되는 교육 내용이기도 합니다.


12. 다니고는 싶은데 발표가 두려워 용기를 못 내고 있습니다.

"스피치학원이니까 발표를 해야 하잖아. 내가 못하는 건데. 창피당하면 어쩌지?"
^^~*
이것은 자동차 운전을 배우려고 하면서 운전석에 앉기를 두려워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처음엔 누구나 어색합니다. 하지만 어색함의 강물을 건너려면 그 강물에 몸을 조금씩 담궈야 합니다. 발표학습은 내비게이션 원리라서 안내하는 대로 따라오다 보면 일정한 시간이 지난 후엔 누구나 목적지에 도착하게 된답니다.

스피치학원을 찾는 분들 가운데 상당수가 많이 망설입니다.
심지어 학원 문 앞까지 왔다가 겁이 나서(?) 출입문을 열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 앞에서 되돌아 간 뒤 2년 동안 망설이다가 절박한 상황에 처하게 되어 큰맘 먹고 왔다고 고백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망설였던 분들일수록 첫 교육을 받고 나면 공통적으로 터져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진작 시작할 걸!"

자동차도 출발할 때 가장 많은 연료가 듭니다. 어떤 일이든 저항감이 가장 클 때는 시작 단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은 문턱'이라는 말도 있지요. 

망설임은 많은 기회를 헛된 공상으로 끝나게 합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출발하면 탄력은 생기니까요. 

이 답변을 적고 있는 김태옥 원장은 스피치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저 역시 목소리가 떨리고, 발표할 때 얼굴이 달아올라서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건  아예 남의 일로 생각했던 때가 있었으니까요. 이것이 바로 학원 출입문을 열고 들어서는 분들의 마음을 편하게 돕고, 재미있는 수업을 위해 노력하고, 수강생 개개인의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3. 집에서 혼자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학습(學習)이란 ‘배워서 익히는 일’, 곧 ‘지식 습득 + 반복연습’ 과정입니다.
영어에서도 ‘교육하다(Educate)’는 말은 라틴어의 ‘Educo(욕망)’ 즉, ‘안에서부터 끌어낸다’는 말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사용의 원리를 통해 성장을 도모한다’는 뜻이지요. 러닝과 트레이닝은 항상 세트로 움직여야 합니다. 
혼자서도 연습이 가능한 세 가지 스피치 훈련법을 소개합니다.

1) 세 문장 일기 쓰기

분위기 파악, 핵심 요약, 스토리텔링은 말을 잘하기 위한 기본 능력입니다. 이 세 가지를 생활 속에서 훈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으니 바로 ‘세 문장 일기 쓰기’ 입니다. 
첫 번째 문장은 하루 중 가장 기억하고 싶은 일을 떠올려 ‘언제 무슨 일’인가를 적습니다. 
두 번째 문장은 ‘그 일에 대한 설명’, 
세 번째 문장은 ‘더 하고 싶은 말, 또는 소감’을 씁니다. 
우리가 일기쓰기에 부담을 갖는 이유는 의무적으로 썼던 한 때의 기억 때문일 것입니다. 
"역사란 우리가 매일 하는 작은 행동들이 쌓인 것이다."
나폴레옹의 말입니다. 
기록되지 않는 역사는 곧 잊혀지겠죠?
개인의 하루 역사를 기록하는데 1분이면 충분합니다.

2) 자기암시 

의식과 무의식은 빙산원리로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의식하는 부분은 5%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 밑에는 95%의 무의식이라는 세계가 있습니다. 생각을 다스리면 감정이 조절됩니다. 다음은 심리치료사이자 약사인 에밀 쿠에가 가르쳐준 무의식 활용을 통해 자신감을 만들 수 있다고 제시한 성공 공식입니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에밀 쿠에는 이 공식을 하루에 스무 번씩 마음속으로 외치라고 말합니다. 쿠에 공식의 핵심은 암시를 통한 자기 확신이고, 자기 암시의 황금률은 반복입니다. 
빌게이츠도 집을 나설 때마다 현관에 걸린 거울 앞에 서서 자기 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다음 두 마디를 외친다고 합니다. 

“빌 게이츠, 나는 오늘 아주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
“나는 항상 잘 되게 되어 있어!”

'빌 게이츠'를 자신의 이름으로 바꾸어 해 보면 어떨까요?
사람들이 당신을 평가하는 기준은 내가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3) 하루 15분 소리 내어 책읽기

책을 소리 내어 읽는다는 것은 공연과 같습니다. 혼자 책읽기는 자신만의 극장에서 공연을 펼치는 일입니다. 하루 15분 투자로 거둘 수 있는 낭독훈련의 효과를 알아볼까요?
 
① 말의 속도조절 능력이 생긴다. 글을 읽을 때와 말할 때의 말투는 똑같이 나타난다. 따라서 낭독 훈련은 스피치 실전에서 호흡과 말의 속도조절 능력을 배양시켜 준다.

② 뇌 움직임을 활성화시켜준다. 인간의 기억력은 자극하는 감각이 많을수록 좋아진다. 낭독을 할 경우 시각은 물론 소리를 낼 때 입술과 혀의 감각, 자기 목소리를 들을 때의 청각까지 자극받게 되므로 기억효과가 훨씬 높다.

③ 어휘력과 대화 재료가 풍부해진다. 

읽은 내용의 줄거리나 느낀 점을 거울 앞에서 1분 동안 말해보세요. 나의 모습은 ‘남들에게 보여 지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가 있습니다. 스스로를 알고, 자연스럽지 못한 태도나 행동을 찾아 하나하나 교정해나가는 것이 이 트레이닝의 목적입니다.

거울 앞 발표연습과 병행하여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나의 트레이닝 파트너로 생각해 보십시오. 
다음은 가수 ‘비’가 했던 말입니다. 

“나는 언제 어느 곳에서든 노래를 부르는 게 똑같답니다. 왜냐하면 내가 노래하는 그 장소가 바로 나의 무대이기 때문이지요.” 

듣기 50점, 말하기 50점으로 소통 점수를 배분하여 체크해보세요. 
화려한 결과에는 언제나 지루한 노력이 필수랍니다. 
자신감은 개발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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