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소개]]막내딸.

작성자논두렁|작성시간26.06.19|조회수163 목록 댓글 3

왜 막내의 응석을 받아주면서 철없이 키워도 원망하지않은것을 내가막내을 키워보니 그속을 이해하게 돼었네요.

말투. 행동이 살아남을려 하는 본능에 그런것 같아요.

저는 마냥 막내가 좋아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우스 | 작성시간 26.06.20
    막내는 여자아이를 말하는가요?
    막동이는 남자 아이를 ~~~

    저는 5남1녀중의 5남인데 ~
    막동이로서 어릴적 어머니 물길어다 주고
    마당쓸고 소 깔베고 ~~~

    모든 잔심부름 등은 제가 다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내와 해당화가 먼 연관이 ~~~

    영광 백수해안도로가 지금 해당화로 ~~~
    2010.10월에 가본 백수해안도로이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제우스 | 작성시간 26.06.20
    백수해안도로가 해당화로
    단장되었드만 ~ 지금은 울창한 도로숲이
    되었겠네요~
    2010.10 그 당시 도로에 심은 해당화 나무 모습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제우스 | 작성시간 26.06.21
    아름다운 해당화꽃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