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S(실효값) / PEAK(피크값) / P-P(피크 투 피크) 이란 무엇인가?
*************실효값(RMS):
우리가 듣는 소리는 거의다가 그림과 같은 정현파로 이루어져 있다.
그림은 가장 단순하고 변화가 없는 파형이지만 실제의 음악은 그 크기와 모양새가 계속 변하고 있기 마련이다.
여기서는 쉬운 설명을 위하여 가장 단순한 파형을 놓고 보겠다.
우리 가정에 들어오는 전기는 흔히 100볼트라고 이야기 하는데 그 모양새가 단순한 정현파에 해당되므로 가정용 전기인 교류를 놓고 설명을 하겠다.
그림과 같이 파형의 제일 꼭대기 지점이 이 사인파의 최대 지점이지만 순간적인 값일 뿐 결코 이 파형의 전체 값은 될 수 없다.
우리가 이 파형이 사각형이라면 그 값을 "가로*세로"해서 쉽게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사각형의 파형은 직류(DC) 라고 본다.
따라서 그림의 파형을 직류값으로 바꾸면 좋은데 그 직류값을 "실효값"이라고 한다.
실효값은 영어로 "Root-Mean-Square-Value"라고 하며 직류와 같은 양의 일을 하는 것이라고 보면된다.
그림에서는 실효값은 100V 에 해당된다.
다시 말하면 피크값으로 141.4V 라도 실제로 일하는 양은 직류의 100V와 같다는 것이다.
실효값은 실제로 일을 할 수 있는 값에 가까워 앰프의 출력을 표시할 때도 가장 믿을 수 있는 수치값으로 표시되고 모든 앰프들의 카달로그에는 이 실효값이 표시되고 있다.
"실효값 = 피크값÷1.414" 이다.
**************PEAK(피크값):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순간적으로 제일 높은 최대치의 값을 피크값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값은 순간적인 최고 값일 뿐 실제로 일을 할 수 있는 값은 아니다.
실지로 일을 할 수 있는 값을 직류값으로 환산한 것이 실효값이다.
가정용 앰프에서 볼 수 있는데 카달로그에 최대값이라고 표시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아래의 수식을 동원해서 1.414로 나누어야만 실효값이 나온다.
"피크값 = 실효값×1.414" 이다.
***************P-P(피크 투 피크):
그림처럼 교류는 "+"와 "-"의 값을 왔다갔다 하는데 이때 +방향과 -방향의 양단 변화 전압을 잡으면 피크 투 피크 값이 된다.
특히 홈 오디오 중에서도 출력이 작은 앰프에서는 이 피크 투 피크 값을 적용해서 과다한 출력값을 카달로그에 적곤 하는데 피크 투 피크 값을 적었을 경우에는 거의 3정도를 나누면 실효값이 나올 수 있다.
"피크 투 피크 = 실효값×2×1.414"이고
"피크 투 피크 = 최대값×2" 이다.
RMS(실효값) / PEAK(피크값) / P-P(피크 투 피크) 이란 무엇인가?
*************실효값(RMS):
우리가 듣는 소리는 거의다가 그림과 같은 정현파로 이루어져 있다.
그림은 가장 단순하고 변화가 없는 파형이지만 실제의 음악은 그 크기와 모양새가 계속 변하고 있기 마련이다.
여기서는 쉬운 설명을 위하여 가장 단순한 파형을 놓고 보겠다.
우리 가정에 들어오는 전기는 흔히 100볼트라고 이야기 하는데 그 모양새가 단순한 정현파에 해당되므로 가정용 전기인 교류를 놓고 설명을 하겠다.
그림과 같이 파형의 제일 꼭대기 지점이 이 사인파의 최대 지점이지만 순간적인 값일 뿐 결코 이 파형의 전체 값은 될 수 없다.
우리가 이 파형이 사각형이라면 그 값을 "가로*세로"해서 쉽게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사각형의 파형은 직류(DC) 라고 본다.
따라서 그림의 파형을 직류값으로 바꾸면 좋은데 그 직류값을 "실효값"이라고 한다.
실효값은 영어로 "Root-Mean-Square-Value"라고 하며 직류와 같은 양의 일을 하는 것이라고 보면된다.
그림에서는 실효값은 100V 에 해당된다.
다시 말하면 피크값으로 141.4V 라도 실제로 일하는 양은 직류의 100V와 같다는 것이다.
실효값은 실제로 일을 할 수 있는 값에 가까워 앰프의 출력을 표시할 때도 가장 믿을 수 있는 수치값으로 표시되고 모든 앰프들의 카달로그에는 이 실효값이 표시되고 있다.
"실효값 = 피크값÷1.414" 이다.
**************PEAK(피크값):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순간적으로 제일 높은 최대치의 값을 피크값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값은 순간적인 최고 값일 뿐 실제로 일을 할 수 있는 값은 아니다.
실지로 일을 할 수 있는 값을 직류값으로 환산한 것이 실효값이다.
가정용 앰프에서 볼 수 있는데 카달로그에 최대값이라고 표시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아래의 수식을 동원해서 1.414로 나누어야만 실효값이 나온다.
"피크값 = 실효값×1.414" 이다.
***************P-P(피크 투 피크):
그림처럼 교류는 "+"와 "-"의 값을 왔다갔다 하는데 이때 +방향과 -방향의 양단 변화 전압을 잡으면 피크 투 피크 값이 된다.
특히 홈 오디오 중에서도 출력이 작은 앰프에서는 이 피크 투 피크 값을 적용해서 과다한 출력값을 카달로그에 적곤 하는데 피크 투 피크 값을 적었을 경우에는 거의 3정도를 나누면 실효값이 나올 수 있다.
"피크 투 피크 = 실효값×2×1.414"이고
"피크 투 피크 = 최대값×2"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