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달빛 최영호
난 괜찮다는 말이 좋다
내가 부지 중 실수했을 때
두 말 없이 나를 품어주고
내가 넘어졌을 때
거침없이 나를 붙들어
세워주는 말이기 때문이다
괜찮다!
괜찮다!는 말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사랑이 듬뿍 담긴
왈 아버지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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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달빛 최영호
난 괜찮다는 말이 좋다
내가 부지 중 실수했을 때
두 말 없이 나를 품어주고
내가 넘어졌을 때
거침없이 나를 붙들어
세워주는 말이기 때문이다
괜찮다!
괜찮다!는 말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사랑이 듬뿍 담긴
왈 아버지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