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이 멀다 / 정종명
사립문 위 아치형 꽃 터널을 꿈꿨으나
아직도 이 빠진 듯 허전하고
그 꿈 실현을 위해 무던한 노력 끝에
겨우 절반을 이룬 미완성의 걸음
꿈의 완성은 아직도 멀고
2026. 0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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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이 멀다 / 정종명
사립문 위 아치형 꽃 터널을 꿈꿨으나
아직도 이 빠진 듯 허전하고
그 꿈 실현을 위해 무던한 노력 끝에
겨우 절반을 이룬 미완성의 걸음
꿈의 완성은 아직도 멀고
2026. 0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