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향한 그리움//임숙현
가슴이 맞닿아 마음 나누며
꽃 피우던 그 날처럼
가슴에 떠있는 별 하나
그리움 달랠 길 없어
나에게 준 그리움
세월에 띄워놓고
고뇌에 찬 삶
사라질 줄 모르는 그림자
쌓고 부수면서
나를 일깨워준 그대
가슴의 울림으로
고운 무늬를 그려놓으니
빛이 되어 주는 마음
내 안에 자리하고 있어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그대의 향기에 미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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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향한 그리움//임숙현
가슴이 맞닿아 마음 나누며
꽃 피우던 그 날처럼
가슴에 떠있는 별 하나
그리움 달랠 길 없어
나에게 준 그리움
세월에 띄워놓고
고뇌에 찬 삶
사라질 줄 모르는 그림자
쌓고 부수면서
나를 일깨워준 그대
가슴의 울림으로
고운 무늬를 그려놓으니
빛이 되어 주는 마음
내 안에 자리하고 있어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그대의 향기에 미소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