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라는 사랑으로/임숙현
빛나는 거리의 화려함에서
세월은 훌쩍 넘어가지만
못다 한 이야기 부족했던 사랑에
아쉬움을 남기는 삶일지라도
어둠을 뚫고 나오는 태양에
침묵으로 하루를 일깨워 가면
빈 가슴 채워주던 정 그립고
세월을 벗삼아 나누던 가슴
세월에 장단 놓고
기억의 저편 가슴 시리도록
마음결에 일렁이는
무거운 상념
그대라는 사랑으로
함께 걷던 그길
하루쯤은 행복했던 마음 채워
우리라는 길 걸어봅니다
다음검색
그대라는 사랑으로/임숙현
빛나는 거리의 화려함에서
세월은 훌쩍 넘어가지만
못다 한 이야기 부족했던 사랑에
아쉬움을 남기는 삶일지라도
어둠을 뚫고 나오는 태양에
침묵으로 하루를 일깨워 가면
빈 가슴 채워주던 정 그립고
세월을 벗삼아 나누던 가슴
세월에 장단 놓고
기억의 저편 가슴 시리도록
마음결에 일렁이는
무거운 상념
그대라는 사랑으로
함께 걷던 그길
하루쯤은 행복했던 마음 채워
우리라는 길 걸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