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 오수인 작성자찢어진 청바지|작성시간26.06.11|조회수1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찔레꽃 / 오수인 내 너를 만나면가슴에서 눈물로 운다 오래된 그리움은해마다 새 꽃으로 피는 데 어머니의 말간 가슴에향내로 번지는 햇살에 해맑은하얀 수건이 꽃으로 피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