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영혼이고 싶다/덕산 박경호
살아온 뒤안길 언덕에서
아름다운 세상 바라보며
하늘구름 바람으로 흐르고
마음대로 가고픈곳 가는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다
밤 하늘 별빛 아래
넓푸른 칠흑 바다를
항해한 뱃길을 위하여
밝은 등대 불빛으로
머무르고 싶은 마음하나
오늘도 내일도 이순간도
움켜 쥔손 활짝 펴고서
남은 여정길 위에
유유히 흐르는강물처럼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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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이고 싶다/덕산 박경호
살아온 뒤안길 언덕에서
아름다운 세상 바라보며
하늘구름 바람으로 흐르고
마음대로 가고픈곳 가는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다
밤 하늘 별빛 아래
넓푸른 칠흑 바다를
항해한 뱃길을 위하여
밝은 등대 불빛으로
머무르고 싶은 마음하나
오늘도 내일도 이순간도
움켜 쥔손 활짝 펴고서
남은 여정길 위에
유유히 흐르는강물처럼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