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반상회 / 박서진 작성자찢어진 청바지|작성시간26.06.05|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별들의 반상회 / 박서진 또랑에 물소리리듬을 타고 말을 건넨다 흐린 하늘로 어둠은 자리를 깔고휘어진 홍송에 불빛이 스민다 시골저녁, 오늘, 별이 모여든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