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욕탕/샛터 박가박 너도 알몸 나도 알몸 넌 대단한 사람 난 하찮은 인간(人間) 홀딱 벗고 보니 똑같다 이렇게 평등(平等)한 것을 ~ 이렇게 가깝게 느껴지는 것을~ 왜 밖에선 말 한마디 못하고 주눅들까 몇번을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너 나 나 나 똑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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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욕탕/샛터 박가박 너도 알몸 나도 알몸 넌 대단한 사람 난 하찮은 인간(人間) 홀딱 벗고 보니 똑같다 이렇게 평등(平等)한 것을 ~ 이렇게 가깝게 느껴지는 것을~ 왜 밖에선 말 한마디 못하고 주눅들까 몇번을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너 나 나 나 똑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