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 바라던가/덕산 박경호
창문을 열고
밤하늘을 봅니다
둥근달이
조금 기우는듯
저 달은
수 많은 별들은
무얼 바라든가 ?
흐르는 구름은
소리 없이
스쳐간 바람은
바란것 있던가
세월길 앞에서
허허 함이요
가냘픈 인생
작은 숨소리
그리움 뿐이라오 !
다음검색
무얼 바라던가/덕산 박경호
창문을 열고
밤하늘을 봅니다
둥근달이
조금 기우는듯
저 달은
수 많은 별들은
무얼 바라든가 ?
흐르는 구름은
소리 없이
스쳐간 바람은
바란것 있던가
세월길 앞에서
허허 함이요
가냘픈 인생
작은 숨소리
그리움 뿐이라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