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박시정 작성자찢어진 청바지|작성시간26.06.21|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터/박시정 잡았다터굳건히 누군가흔들어어쩌나 이대로여기서살고픈데 하늘도 좋고바람도 좋고터가 좋은데 나흔들지마오제발 (2026.06.18.목.04시37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