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가다가 잠시 / 주선옥 우리사는 하루하루는 그날그날의 꽃을 피우는 일 날마다 새로운 꽃을 피우고 지우는 일과 속에서 우리의 인생이 영글어 가고 아름다운 씨앗을 얻기 위하여 어제 오늘 내일도 우리는 많은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지 아픈 상처 일 수록 우리가 얻는 씨앗은 시들지 않을 향기로 핀다 |
다음검색
| 길을 가다가 잠시 / 주선옥 우리사는 하루하루는 그날그날의 꽃을 피우는 일 날마다 새로운 꽃을 피우고 지우는 일과 속에서 우리의 인생이 영글어 가고 아름다운 씨앗을 얻기 위하여 어제 오늘 내일도 우리는 많은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지 아픈 상처 일 수록 우리가 얻는 씨앗은 시들지 않을 향기로 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