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지나 별 오는 길 / 김원곤 작성자cbdc반대(박윤억)|작성시간26.06.23|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노을 지나 별 오는 길 / 김원곤 해가 산 너머로 몸을 숨기자하늘은 붉은 말을 길게 남겨 두고 연못 하나저녁을 받아 조용히 흔들린다 조금 더 기다리면별들이 저 물 위에 내려오겠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