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 선미숙 작성자찢어진 청바지|작성시간26.06.15|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길 / 선미숙수 없이 많은 조각들을이어 놓고그만큼 많은 꿈들이 일어나어제도 오늘도좇고 있는,보려 해도 보이지 않고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아허공 속에 떠다니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