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도/류석전 계절은 바뀌어서 어느새 여름 하얀 ☁️ 포말과 함께 갯바위에 부딪치며 부서지는 지나간 기억들 언제 이 만큼을 지나서 돌고 돌아 여기로 다시 밀려와 몽근 그리움으로 하얗게 부서지고 마는 파란 색깔 퍼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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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류석전 계절은 바뀌어서 어느새 여름 하얀 ☁️ 포말과 함께 갯바위에 부딪치며 부서지는 지나간 기억들 언제 이 만큼을 지나서 돌고 돌아 여기로 다시 밀려와 몽근 그리움으로 하얗게 부서지고 마는 파란 색깔 퍼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