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 망/노계 류오주
지난 일들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오늘에 충실 합시다
죽을만큼 아픈 날들도
견디고 보니 살만 하더라
삶이란 그러려니 살다보면
슬픈 날보다 웃으날도 많더라
지난 과거에서 벗어나
살아갈 날들을 설계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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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 망/노계 류오주
지난 일들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오늘에 충실 합시다
죽을만큼 아픈 날들도
견디고 보니 살만 하더라
삶이란 그러려니 살다보면
슬픈 날보다 웃으날도 많더라
지난 과거에서 벗어나
살아갈 날들을 설계를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