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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한줄

엄중한 진실

작성자cbdc반대(박윤억)|작성시간26.06.07|조회수11 목록 댓글 0
Truth is rough, honest. helrer-skeliter terrier,
that none like to see brought into their drawing rooms.


진실은 아무도 자기 집 거실에 들어오는 것을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거칠고 솔직하고 분답하게 설치는 테리어 강아지다.


            -위다-


때로 진실로 가슴을 아프게 한다.
마음의 소중한 부분을 도려내거나 혹은 계획이나 우리 자신을 바꾸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뚜렷하게 드러내 보여주는 진실이라면 상대조차 하고 싶지 않다.
그렇다면 머리를 모래 속에 처박아버리는 편이 나을까?
우리의 생각이나 계획에 문제점이 있다면 그것을 들어보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아무리 지저분하고 불쾌해 보일지라도 진실에 귀 기울일 때 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




[난 불편한 진실에도 귀를 거야. 
그것이 내게 소중한 무엇인가를 훼손하는 보일지라도,
망상에 사로잡혀 사느니 차라리 그쪽을 탁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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