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cannot tell the precise moment when friendship is
formed. An in filling a vessel drop by drop, there is at last
a drop which makes it run over. So in a series of kindnesses
there is, at last, one which makes the heart run over.
우정이 맺어지게 된 정확한 순간을 우리는 말할 수 없다.
마치 한 방울씩 물방울이 모여 큰 물동이를 채울 때처럼,
넘쳐흐르게 하는 최후의 마지막 한 방울이 있다.
친절도 계속 베풀다 보면 그중 하나가 마침내 마음을 넘쳐흐르게 만든다.
-제임스 보즈웰-
[주변을 알고 지내는 사람 가운데 어느 누군가에게 보낸 친절한 제스처가
언제 우정으로 넘쳐흐르게 될지 우리는 결코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언젠가, 여가활동을 함께하고 싶거나 혹은 이야기 나누고 싶을 때,
예전에는 한 번도 전화할 생각을 안 했던 누군가에게 전화를 할까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혹은 그 누군가 내게 연락해 올 수도 있다.
이처럼 사소한 변화 하나로 우리는 새 친구를 얻고 누군가에게 새 친구가 된다.]
{내가 가진 우정들이 전부 언제 시작된 것인지 기억할 수없어.
그렇지만 내가 먼저 손을 내밀었고, 또한 계속 손을 내밀었으므로
마침내 지금과 같은 친구사이가 되었다는 사실이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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