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words can be short and easy to speak. but their are truly endless. 친절한 말은 간다 하고 짧은 말일 있어도, 그 메아리는 진정 끝없는 것이다. -테레사 수녀- 가게 점원이 지쳐 보이면 우리는 미소를 보이며 "여긴 참 친절하고 좋네요"와 같은 말로 격려해 주게 된다. 간혹 이런 격려의 말이 벽에대고 한 것 같을 때도 있다. 상대방이나 너무 바빠서 그 말을 듣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간혹 친절한 격려의 말 한디, 미소 한 번이 다른 사람의 어깨를 누르고 있던 무거운 짐을 들어 올려 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그 사람의 눈이 빛나고 입 주변이 부드럽게 풀리며 미소가 나타난다. 간단하지만 진심에서 우러나온 말 한마디가 얼마나 하루를 밝게 해 줄 수 있는지 우리는 안다. 이 앎은 바로 그 친절에 대한 보상이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격려의 말의 해줄 수 있는 기회를 늘 찾을 거야. 소중한 친구, 그리고 일면식 없는 사람조차도 다 소중한 존재들이야. 내가 그들을 도맙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을 해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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