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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한줄

친절한 말 한마디의 파워

작성자cbdc반대(박윤억)|작성시간26.06.14|조회수12 목록 댓글 0
Kind words can be short and easy to speak.
but their are truly endless.


친절한 말은 간다 하고 짧은 말일 있어도,
그 메아리는 진정 끝없는 것이다.


  -테레사 수녀-


가게 점원이 지쳐 보이면 우리는 미소를 보이며
"여긴 참 친절하고 좋네요"와 같은 말로 격려해 주게 된다.
간혹 이런 격려의 말이 벽에대고 한 것 같을 때도 있다.
상대방이나 너무 바빠서 그 말을 듣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간혹 친절한 격려의 말 한디, 미소 한  번이 다른 사람의 
어깨를 누르고 있던 무거운 짐을 들어 올려 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그 사람의 눈이 빛나고 입 주변이 부드럽게 풀리며 미소가 나타난다.
간단하지만 진심에서 우러나온 말 한마디가 얼마나
하루를 밝게 해 줄 수 있는지 우리는 안다.
이 앎은 바로 그 친절에 대한 보상이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격려의 말의 해줄 수 있는 기회를 늘 찾을 거야.
소중한 친구, 그리고 일면식 없는 사람조차도 다 소중한 존재들이야.
내가 그들을 도맙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을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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