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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한줄

균형 잡힌 삶

작성자cbdc반대(박윤억)|작성시간26.06.23|조회수13 목록 댓글 0
A day's work is aday's work, neither more nor less,
and the man who dpes it needs a day's sustenance ,
a night's repose and due leisure,
whether he be painter or ploughman.


하루 일은 하루 하는 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리고 사람은 페인터이든, 노동자이든 하루일을 하려면
하루의 분량의 영양분, 하룻밤 분량의 휴식,
그리고 적절한 레저가 필요하다.


    -조지 버나드 쇼-


 때로 우리는 너무 오래 일하다 지쳐 스트레스 관련 질병에 잘 걸리게 된다.
그러면 우리는 꽤 분수에 넘치는 사치로 생각했던 활동,
즉 헬스클럽에서 운동한다거나 했던 것들이 사실은 우리에게 아주 필요했던 일임을 알게 된다.


우리가 누구든, 무엇을 해서 먹고사는 사람이든, 우리의 신체가 균형 잡힌 영양섭취를 
필요로 하듯 우리의 영혼도 균형과 절제를 필요로 하는 것이 있다.
먹고, 자고, 일하고, 노는 것, 순환하는 이런 활동들은 조화를 유지하고 우리를 고무시켜 준다.




[정신 건강에 필요한 모든 것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내고 
균형 잡힌 삶을 사는 것은 유쾌한 일이야.
난 먹고, 휴식하고, 여가활동을 하기 위해 챙겨둔 시간을 소중하게 보호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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