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엘 입니다. ^ ^
요즘 세월의 흐름을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눈이 어두워 졌다" 요 말씀의 뜻을 몰랐는데
이제는 확실히 알겠네요,눈에서 20센치 정도의 거리의 포커스가 너무 안맞아 돋보기가 있어야 할 정도이네요,ㅜㅜ
전체적으로 시야도 좀 좁아진거사 같고,사물도 밝게 안보이고 전형적인 노안 증상 입니다.
외모는 30대? 인데 눈이 어두워서 잘 안보이니 클럽가서 작업도 못할것 같아요ㅜㅜ.
아버님도 계신데 50도 안되서 노안수술 받을수도 없고,1~2년 안에 돋보기 없으면 손톱깎는것이 불가능 할것 같은데
난감하네요,단순히 가까운것이 안보이는것이 아니라 시야가 좁아지고,어두워지고 실생활에 불편이 많습니다.
눈이 구백냥이라 했는데,,,,,
좋은 봄날에 안전원정 다니시고 살살 하시길를 바랍니다~~
혹 노안수술 해보신분 안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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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선비ll서울 작성시간 15.03.28 노안이 갑자기 온다더니
저도 요즘 시력이 급감되서
대책을 세워야될듯해요 -
답댓글 작성자아이엘ll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28 남자는 40세 이후에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는 하는데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어 있네여,친구모임에 같더니 총무는 그냥 돋보기를 가지고 다니더군요, 선비님 몸은 좀 낳으셨는지,,,,,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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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승ll경북 작성시간 15.03.28 전 아직은 손톱까지는 괜찮은데.
발톱은 불편을 느낍니다. -
작성자순둥이ll나고야 작성시간 15.03.29 저도 백내장...고민중입니다. 수술 언제할까하고..44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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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지직 작성시간 15.03.29 눈 침침 한 것뿐만 아니라 이제 모든것이 약해지네요~~ 이순간 모니터 보고 잇는것 자체가 침침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