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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동행인ll부산 작성시간16.09.11 파치는 일본문화를 심어놓은 국민게임이조
우리나라 정서와맞지않을
뿐더러 파치즐기는 한국사람은 극소수에 불과 합니다 전체인구의 1프로도 되지않습니다
한국에 파치를 영업 한다고해도 일본처럼 성업은 되지않을겁니다
한국에도 80년도말 부 산에 여러곳에 구슬치기가
있었지만 크게 성업하지못하고 문닫았죠
대만도 마찬가지입니다
파치즐기는 인구수는 극소수입니다
우리가 파치를 좋아한다고
많은한국사람들이 즐길거라고
생각하면 그건 오산이죠
항공료 호텔료 부담해가며
이 문화를 즐길사람은 극소수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우짜꼬ll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12 동행인ll부산 부산님이 조금 잘못 알고 있네요. 한국에도 노무현정권 시절 전국적으로 파친코가 성업했던 적이 있습니다.
거의 밤낮으로 영업했지요. 어차피 파친코 산업을 개방해도 모든 국민이 찾질 않을 겁니다.
대신 이러한 사행성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은 다른 오락보단 부담이 덜 되는 파친코를 즐길 수 있겠지요.
지금도 해외원정에서 재산을 탕진하는 사람들 제법 많습니다. 또한 사설온라인 도박, 프로토 등의 폐해는 파친코 못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동행인ll부산 작성시간16.09.11 우짜꼬ll창원 노무헌정권때도 파치는 경남
전남 남해안쪽 일본문화를 접하는 지역만 성행했지 윗쪽수도권이나 충청도 경북쪽엔 파치보다 바다이야기가 더 성행했죠
나역시 파치핸지 43년됬지만
옛날엔 일본도 파치손님 그렇게 많지않았습니다 지금처럼 대형업장도 없었고
소규모 동네업장이 대부분이었죠 지금도 일본엔
국내내수경기부진으로 업장이 폐업중입니다 몇년사이에 2000여곳 업장이 문닫았습니다 마루한같은 대형업체도 딴사업으로 전환하는이유가
파치의 불경기가 하나의 이유입니다 후쿠오카만 보더라도 프라자계열만 손님이많지 그외 업장은 파리날리는 실정입니다 붐 마루한 킹 123 메이지 페이스
이런업장들 한산합니다 -
작성자 션II스텝 작성시간16.09.11 우리 인구에서 지금 10만명이 일본에 1년에 한번 가서 20만엔씩 쓰고 온다쳐도 2천억 결코 작은 금액은 아닐뿐더러 그 이상이 되었지 이하는 아닐겁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한국인인 우리는 뭐든 안된다고만 생각하는지 안타깝네요 옛날 식민문화를 퍼트릴때도 너희들 조선인은 안된다는 인식이 강했는데 아직도 무엇을 하던 우리는 안된다는 인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자리잡고 있네요
우리도 매너있고 우리도 세금 제대로 징수하고 우리도 우리 성인문화를 가지는 것이 진정 안될일이란 말입니까
영화 밀정의 이병헌 마지막대사가 생각나네요
우리는 실패해도 앞으로 나아가야합니다 그 실패가 쌓이고 우리가 그 실패를 디딛고 더 높은곳으로 -
작성자 우짜꼬ll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11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예전처럼 전국적으로 1만 몇천 곳이 넘게 파친코를 허가하자는 주장은 아닙니다.
불과 10여 년 전이지만 그땐 정말 너무 심했었지요. 사행성 게임을 즐기는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든 하게 되어 있습니다.
관광 가면서 잠깐 저녁에 1-2시간 즐기는 정도는 괜찮겠지만 재산을 탕진하는 분들도 제법 있을 거라고 봅니다.
항공료, 호텔비 등을 고려한다면 국내에도 강원랜드나 서울 부산 등 몇 군데만 허가해주고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면 굳이 머나먼 타국땅까지 찾진 않겠다는 생각에 글을 썼습니다.
저도 사행성 게임의 무서움은 알고 피해자들의 고통과 폐해를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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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우짜꼬ll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12 아마도 현실적으로 어려울 거라고 봅니다.
우리나라엔 돈도 되질 않고 국익에도 도움이 되질 않는 각종 단체가 너무 많습니다.
뭐만 하려고 하면 각종 단체에서 밥값한다고 데모하고 플랭카드 붙이고 난리가 아니죠.
그렇지만 전면 파친코 시장 개방이 아닌 강원랜드처럼 제한적인 지역에 부분적인 개방은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일본 찾기 넘 힘들어요. 왕복시간에 추가비용 등등... ㅠ
다른 나라엔 없는 여성부의 반대로 남성 독신자들이 애용하는 여성 마네킹도 수입을 금지시킨다고 하네요..ㅋ -
작성자 국민강쥐II서울 작성시간16.09.12 위에분 말슴 처럼 강랜에 빠치장 추가 설치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카지노는 일본 구슬처럼 시간당 리밋 문제로 돈이 되지 않으니 기계를 들여놓으려 하지 않는 것이죠. 결국 사행성게임의 기준에서 보면 구슬이나 슬롯은 업주입장에서는 오락이지 돈이되는 사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회원분들처럼 구슬의 묘미를 찾아 즐기는 분들 입장에서는 일본까지 가서 이런 게임을 즐기는 비용 등등 을 감안했을때 국내도입 문제를 거론하시지만, 과거의 바다이야기 사례로 봤을 때는 불가능에 가까운게 현실입니다. 원정을 비용 측면에서만 보지 마시고 국내에 동일한 게임장이 생겼을 때 1년간 총 투자비용과 비교해 보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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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우짜꼬ll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12 파친코가 다른 사행성 게임보단 업장에 안겨주는 수익은 적을진 몰라도 많은 손님들이 찾게 될테니깐 장기적으로
손해보는 장사는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런 글을 올린 것은 게임을 즐기는 회원님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해서 올렸습니다.
솔직히 놀닷회원님들이 만장일치로 파친코 국내 도입을 요구한다고 해도 정부에선 눈하나 깜짝하진 않겠지요. ㅋ
파친코도 분명히 사행성 게임이고 놀닷회원님들은 많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정성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