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부터 살살 하던게 벌써 13년이란 새월이 훌쩍 흘러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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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퍼억ll부산 작성시간 18.03.21 4년전쯤 85아머 다엘.
아는 누나한테 그냥 줘버리고 완전히 시마이 했죠.
10년 동안 EQ900 한대 값은 해 먹은듯.....
저한테는 빠칭코보다 무서운 게임이었죠 ^^ -
작성자슬롯ll서울 작성시간 18.03.21 아...폐인이었던때가......기사만 고집했고 아크나오고 바로찍고 얼마안있어 접었내요...오벨도 못먹어봤고 쟁좋아하니.... 그냥주구장창 현질로만 게임했어요 ㅋㅋ 저는 지원많이받아서 그냥 중형차한대값 날렸내요 접은이유는....엔씨 돈버는대 눈돌아가서 머든자꾸만들어내서 돈처발처발하는거에 완전 질려서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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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펑키ll인천 작성시간 18.03.21 린지했었는데 현질아니면 안되는게임이라 접은지 좀됐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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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퍼보너스ll목포 작성시간 18.03.23 저도 오베부터 지금가지 접엇다가 하다가 그러는중이네용 리니지는 애증관계죠,,지금도 개쉬템 발르는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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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구II서울 작성시간 18.05.18 혹시 예전에 케레니스섭 하셧나여?ㅋㅋ 저도 리니지했었는데 케레섭 가로등하시던분이랑 친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