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6월부터 총 28번 후쿠로 원정을
갔더군요. 와이프랑 둘이 뱅기값과 경비만 3천만원
정도 쓴 것 같네요. 거기다가 잃은 돈 까지 생각하면
어휴...
비싸도 이렇게 비싼 취미가 없네요.
연말 연초 비너스는 항상 그렇듯이 슬롯 기종별로
몰아주기가 심하더군요. 개선을 한 이틀 밀다가
바질 이틀 오키 이틀 하데스 이틀 뭐 이런 식으로요.
오키 패턴 연구하려고 어플 붙잡고 공부해도
도대체 알 수 없는 게 오키도키... ㅠㅠ
정말 안 하는 게 답인 건지?? ㅎㅎ
그래도 저번 1,000탑 연속 두번 쌓고 내공이
쌓여서 왠만한 패에는 끄떡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몇가지 자문을 해봅니다.
과연 계속 파치를 할 것인가?? 네.
그럼 계속 한 입장만 갈 것인가? 네
한 기종만 할 것인가? 네
돈을 잃고 싶어 환장한 놈 같겠지만..
복수 제대로 한번 할 때 까지는 계속 한 우물
파 보렵니다.
저 같은 모지리도 있으니 2018년 패배가 크신
회원분들 위로 삼아 2019년에는 힘 내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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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홍ll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1.17 오만엔 들어가면 육만엔 넣고 싶고... 또 10만엔 지다가 역전한 적도 있어서.. 잘못된 학습으로 인해 손절을 제때 못 하니 패가 커지는 거 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나고야는 한번 가봤는 데 오키만 한 2백대 있던 데 전부 다 풀로 돌아가더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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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홍ll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1.17 하록ll서울 ㅎㅎ 저는 근질근질해서 이번주 토-월 일정으로 출정 예정인데 뱅기 값이 후덜덜 하네요. 거의 주말마다 비너스에 기거하는 거 같네요... 한번 같이 오키 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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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홍ll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1.17 하록ll서울 뱅기 시간...그리고 공항 접근성 때문에 후쿠 갑니다.. 회사에서 시간 내기가 여의치 않아서요. 혹 추천 할 만한 곳 어디 있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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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홍ll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1.17 하록ll서울 김해공항 선택지가 너무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