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개이스 빨대모드 안에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발버둥쳤으며 프라자 혼텐이라는 전쟁터도 돌아다니고 있다는것입니다..
느낀점은 후반에~
기억이 붕 뜨지만 찍힌 사진의 날짜를 보며..
스타트~
2월 16일
개이스 에바에서 적당히 뽑은날
2월 17일
모닝 혼텐 가서 개털리고..
밤에 개이스에서 조금..
2월 18일
이걸 하루종일 돌린결과…
하루종일 하고 본전..
2월 19일
개이스에서 에바 4만발 50회전 뒷박 맞고
멘탈 뿌사지고 개털리고…
기분전환겸 199 링
이런 기종이 있는지도 몰랐음…
자세히 보면 사다코 임..
한글 자막..
에바에서 보다 일격을 더 많이 뽑은….
모 회원님이 가자고~가자고~ 해서 나카스 한바리..
개인적으로는 나카스 잘 안감
2월 20일
2월 21일
프3 놀러가서
저녁에 스시만 먹고 게임은 저녁에 잠깐~
2월 22일
남들 혼텐2 혹은 타마야 갈때 나는 개이스
친구 둘이서 st중 다이 세우고 자리비움..
에바 확변중 찬스 안오면 자리비움이 국룰처럼 되어버림 오컬트라지만 용케도 먹히는듯한 기분탓
안세우고 37연타 뽑는거 목격한 이후 오컬트 정설~
뽑고 확인 거하게 해주고 버리니 더 나와버리는 마법을 또 당하고..
어찌 이 가게는 뭐든 얼마를 돌리든 버리면 50회전 이내에 뒷박을 맞는 마법을 당하는 가게…
2월 23일
빈정상해서 혼텐
걸어서 혼텐까지..
가는길 츠카사
한때 여기서 자그라로 먹고 살았었음…
그립다 그 시절이…
끝난줄 알았으나 잔존보류에서 맞아 달려줬고
팠더만 확변 단타도 주고..
그렇게 하루종일 해서
2500엔에 건담 거하게 잡고
이걸 이틀동안 다 털리고..
2월 24일
세이류 온천
한국 사람들 너무 많아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어버린 세이류 온천
타카미야 근처 빅쿠리테-
철판 돼지고기
2월 25일
23일 적립다마 이틀만에 다 태웠음..
이게 혼텐임…
2월 26일
개이스 에바 4연
그리고 저녁 혼텐
가로 3연단 (3연속 단타)
끄읏!!
이게 혼텐임 x2
2월 27일
혼텐
처음 보는 전리품~
무지개 만들었다가
16000발 남기고 도망..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녹아나다..
오랜만에 무쌍~
옛추억 회상하며…
계속률 84퍼…
끝나고 바로..
곱 3
보류가 안바뀌었으나 확정음 들리며
약간 복구 하며 퇴장!!!
이게 혼텐임..x3
2월 28일
점심 쯤 개이스 입장
요즘 쓰레기 매장이 되어버렸다는 소문이 퍼져서
400-500여명이 왔는데 구슬은 텅텅비었다는 현실..
에바에 낯익은 한분이 앉아있고 때마침 옆자리 공석이라 생각없이 앉음.
노가리 까며 무지성으로 돌리기
이벤트라면서 알도 더럽게 안들어가고..
나오지도 않고..
일본인 게시판에도 같은 소리들 가득하고..
이러니 사람들은 번호표 뽑으면 전부 슬롯으로 가는거
이제는 기계값 비싼 구슬은 회수만 하고 슬롯 매장으로 돌리려나…
하루종일 노가리 까며 옆 사람은 1500을 넘어 단타 하나… 미안해서 구슬 좀 퍼주고..
제법 많이 넣어갈때쯤 10연 종료
여튼 쪼매 이기고 마감!!
마치고 단골 야키도리 한바리~
이번달도 소소하게 이긴듯한 느낌은 드는데
어디까지나 나의 착각일수도..
전에도 이야기 했던 기억이 나는듯 한데
페이스가 1월 빅드림 신다이 넣은 시점부터 점점 회수모드로 가더니 2월은 회수모드였습니다
구슬 기준 못상태 엉망에
특정 다이 미친듯 나오게 보여주고
나머지 다이는 다 죽여버리는 스타일
매장 가운데에 출옥 랭킹 전시 해두고
다이 위에 데이타도 아다리 이력탑은 잘 안보이게 가운데 화면에는 당일 출옥수와 최대출옥수를 보여주게 바꿔 놓고 ..
여튼 최대출옥수만 홍보하며 빨아먹는 전형적인 옛날씩 악덕업장의 영업방식
슬롯은 그나마 괜찮은듯한 평이 많네요
프라자 혼텐
여기 역시 메인 기종 이외엔 가동이 잘 안되는 매장
에바 케이지 리제로 무쌍 이외엔 여유로운 좌석
에바는 여전히 전쟁터이고
다이를 찍어놓고 모닝에 번호표를 뽑아도 앉을수 없는게 태반..
83번을 뽑아도 에바를 못 앉는 상황도 경험했습니다
30번대를 뽑아도 원하는 다이를 못 앉는 상황도 나옵니다.
같은 일행 혹은 자주 오는 사람들끼리 편먹고 다른 사람을 잡아먹는 전쟁터.
독고다이는 먹이감이 되기 딱 좋은 전쟁터..
1만발 쏘고 다마가 후달려 다이 빼면 몇십만발 들고 있는 사람이 다마로 밀어버리며 뽑아먹으려는 전쟁터.
고생하다 버린거 뻔히 알면서 고생한 그 사람 옆에서 “니가 고생하고 버린 다이 내가 뽑고 있다” 며 거만하게 티내는 상매너를 보여주는 사람들도 있는 전쟁터.
빠른 번호 뽑은 사람이 두다이 나란히 일행과 같이 돌리려고 두 다이 사이에 서서 교묘하게 다이 잡고 있는 전쟁터.
그걸 보고 뒤에서 지켜보고 있으니 눈치보며 한 다이 앉길래 그 옆다이 앉아 뽑아버리고..
그걸 옆에서 보며 심하게 불편해 하는 사람도 있는 전쟁터.
다이 비우는척 하니 옆에서 바로 휴대폰으로 톡 날리며 사람 불려 앉히려는 전쟁터.
자리에서 일어나니 바로 달려들어 오려는 전쟁터.
옆에서 휴대폰 날아오면 휴대폰 집어 던져버리려했다는 전쟁터…
리얼로…
누구한테는 정말 좋은 매장이고 누구한테는 ㅈ텐으로 불리우는 매장.
매장에서 게임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 사람들한테 치이는 매장.
속 편하려면 에바 라인에서 벗어나면 됩니다.
그 꼴을 안보고 말지..
문제는 그렇게 돌아다니다 녹아나는게 태반인 매장..
개이스에서도 혼텐에서도 돌아다니다 대박이 날수도 녹아 내릴수도 있다는거…
가장 흔한 패턴으로는 모닝에 노렸던 다이 못 앉아서 밀리고 밀려 다른 다이 앉아 지옥을 경험하거나 노렸던 다이가 지옥이고 밀려 앉은 다이가 천국이거나..
못앉아 다른 기종들 기웃거리다 녹아나는 경험을 하는것.
출옥은 프라자 답게 미친 출옥을 보이는 대신 지옥의 하마리도 존재한다는것.
출옥이 개이스보다 좋은건 당연한거라는것.
다이 대수 , 가동률이 개이스보다 월등히 좋기에
출옥도 하마리도 개이스보다 많은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양지가 있으면 음지도 있는게 당연한것.
모닝에 가기엔 리스크가 너무 큰 매장.
결론은 프라자든 개이스든 도긴개긴이라는거~
프3보단 낫다는거~
우리 회원님들 만큼은 매너 플레이를 합시다~제발~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선비ll스텝 작성시간 23.03.01 가아라ll스텝 역시.. 사대가 맞아야지
비로서 최고의 매장이네 -
작성자추격ll안산 작성시간 23.03.01 전업으로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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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보ll경기 작성시간 23.03.02 항상 한편의 드라마 처럼 잘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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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빠찌초보||부산 작성시간 23.03.02 특히 혼텐 그런인간들 많음
딱보면 표시가남
한국사람들 많이 안올때가 좋았네요 혼텐도
지금은 보면 뭐 같은 인간들 엄청 많이 보임 -
작성자전설의호구II부산 작성시간 23.03.02 정말이지 가아라님의 글을읽어보면 정성 두글자가 떠오릅니다 ...
잘읽엇씁니다 ..다음번에 뵈면 꼭 보스커피사들고 인사드릴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