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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과 함께한 미야자키 여행

작성자가아라ll스텝|작성시간23.07.31|조회수1,024 목록 댓글 9

미야자키에 딸아이가 있는데 어찌어찌 이야기가 나왔다가 갑작스럽게 일정을 잡게 되고…
그렇게 멤버들과 2박 3일 미야자키 여행
버스타고 출발~

첫날 미야자키 역 앞에 위치한 모나코 팔레스 미야자키역점 입장

메가 가이아였었는데 모나코가 접수한 매장

구슬은 몇대 빼곤 준수하게 들어갔음
자그라 7천엔 넣고 550매 1만엔 회수


구슬 돌아다니며 43000엔 넣고 3300발 12000엔 회수 (하마리 타다 전날 나온다이 3대 들이댔다가 버리고 나중에 보니 개하마리들…)

토탈 5만엔 넣고 22000엔 회수하며 절반 복구에 감사드림..

분위기는 특정일만 빼곤 사람이 없는듯..
저녁에만 사람들이 오는정도
구슬보단 자그라가 준수하게 나오는듯한 느낌
(마이자그 일주일 2-3천매 우상향 다이도 있었음)

구슬은 대부분이 나오고 나온만큼 먹고 또 뱉는 느낌
그래서 나온다이를 또 들어가는건 남 좋은일만 시키는듯한 느낌.

처음 예약한 숙소가 미야자키역 근처라서 모나코 에끼점이 가까운 매장이라 초이스를 한것인데 다들 평이 별로였음.

게스트 하우스를 예약했는데 집주인이 장난질을 좀 했고 문자로 문의 하는데 답변도 장난치는건지 싸움거는건지 모를정도의 개념없는 말투에 결국 멤버가 캔슬하곤 다른곳으로 예약을 잡아주심…
(좀 찾아보니 아고다,부킹닷컴등 연계되어있는 리뷰에 손님이 경찰까지 불렀던 후기까지 있는걸 보니 집주인이 좀 독특한 사람인듯..)

다른데 돌아다니지 말고 그냥 숙소에서 가족들하고 놀아라고.. 멤버들은 파치하면 된다며…
다음날 차로 2시간 반 정도 걸리는 타카치호 폭포에 데리고 가려했는데 렌트카 취소…
더 멋진곳 많이 다녀봐서 괜찮다며….(이건 핵부럽..)

그렇게 잡은 숙소는…

미야자키 피닉스 리조트 근처에 위치한
라그제(럭스제) 히토츠바 코티지 히무카

자연속에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며..
남은 일정은 그렇게 지나갑니다~

날씨는 겁나 덥고

에반게리온 실사판 같은 배경들과 함께..

더워서 바베큐는 패스하고

수영장에 애들 놀아라하고 감시도 하고..
튜브는 렌트가 아닌 개인이 준비해야 하는거라는….
튜브 바람은 콤프레샤로 그냥 넣어주면서 튜브 렌트는 안해주는….
센스 정말 없네..
풀장 주변 테이블에서 바베큐도 합니다

그렇게 3일동안 좋은 시간을 보내고 후쿠로 복귀합니다..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멤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딸아이들에게 애정듬뿍 표현해주신 멤버들에게 감사드리며..

미야자키 매장 평은…
일본 현지인은 마루한 강추
멤버들의 경험으론 마루한과 미야코시티에 있는 디스테이션 (예전 코게츠)
디스테이션은 에끼 스타일이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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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범이ll울산 | 작성시간 23.07.31 좋네요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곱게자란아이II서울 | 작성시간 23.07.31 오랜만의 힐링 여행인데 빠친코 그만하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와 👍
    ㅋㅋㅋㅋ
  • 작성자모세||평택 | 작성시간 23.07.31 와우~^^
    넘 부러울뿐... 좋은시간 보내셨군요~^^
  • 작성자준상이||서울 | 작성시간 23.07.31 멤바가 누구일까요~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셨으니.. 대박 기운 솔솔 ㅎㅎㅎ
  • 작성자그래그래ll서울 | 작성시간 23.07.31 미야자키는 원드랜드점 회전율 괜찮더군요
    아이와시시 란딩후 저녁에 몇번 갔던 곳입니다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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