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후쿠오카 후기(1~3일차)

작성자칼에지다ll광명|작성시간26.01.14|조회수627 목록 댓글 2

이전 글을 올렸지만 오랜만에 재밌게 갔다왔습니다.

또 언제 갈지도 간다고 해도 즐길 수 있을지 몰라 후기 남깁니다.

 

1일차 10일(토)

3시 20분 비행기인데 강풍 및 이러저러한 이유로 5시20분에 출발

결국 숙소 도착하니 8시가 다 되어 1일차는 잠깐 자르라라도 만저볼까 했는데 포기하고

숙소 앞에 이자카야 가서 문제의 혼술을...

 

공복인 상태였는데 실수로 노미호다이 1시간을 주문....(추가로 1시간 총 2시간)

안주는 모쯔나베랑 작은 것 몇 개 시키긴 했지만 노미호다이라 급하게 마시느라 오랜만에 필름이 끊겼습니다...

새벽 5시에 길거리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택시타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어디서 자빠졌는지... 무릎에 상처와 온 몸이 쑤시더군요 ㅠㅠ

일단 씻고 자면서 1일차 마무리

 

2일차 11일(일)

눈 떠보니 이미 해가 중천 급하게 준비해서 타마야로 출발

가다가 속이 쓰려 라면 하나 먹고 도착하니 연휴라 그런지 엄청 나더군요

이번 원정의 목표는 전생2, 비보전, 도쿄구울, 철권6, 오키듀오

하지만 거의 풀로 꽉 차있더군요 진짜 비빌 틈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아무리 연휴지만 이렇게 사람이 많을 줄은 몰랐네요

일단 몸도 아프고 술도 덜 깨서 잠깐 자그라 돌리다가 코인 만지는 게 귀찮아서 일어나 끝쪽에 몽키턴 구석자리가 비어있어서 일단 돌립니다.

기억은 안나지만 1.x만에 터져서 7연 찍고 이후에는 단발이지만 꽤 초반에 잘 터지면서 계속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정신이 좀 돌아오고 시간은 거의 8시쯤 되가서 700매 정도 들고 목표 다이를 찾아 일어났습니다.

일단 최우선 목표인 전생2 자리가 좀 났길래 착석 후 100회전 이내 아타리 이게 꽤 터지면서 9연승하면서 2000매 정도 나와 줍니다.

좀 더 치다가 슬롯 1일차 약승으로 마무리

 

3일차 12일(월) 성인의 날

1일차의 고생해서 아침 일찍 준비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재빨리 도착해서 이치란을 갔지만 대기가 한 30명....ㄷㄷㄷㄷ

포기하고 타마야 근처 요시노야에서 조식을 해결하고 10시 10분이면 추천 다 들어갔겠지 했는데

끊임없는 줄.....결국 개시 20분만에 들어가 봤는데 역시 슬롯 빈자리 0 정말 한자리도 없이 꽉차더군요 500대가 넘는 자리가....

구슬은 자리가 많길래 아무 자리나 돌려봅니다.

하나 구슬이 잘 안 들어가는 게 보이고 짜증이나 바로 이탈 마침 뭔지 모르는 오키 한 자리가 있어 재빨리 착석

조금 돌리다가 화면 구경 할 것도 없고 시간도 좀 지나서 뭐 있을까 하다 다시 다른 것 찾으러~

마침 목표 다이 중 하나인 도쿄구울 빈자리 발견해서 보니 초반에 조금 터지다 하마리 타서 버린 자리

이게 초반에 아타리 맞고 연타는 없지만 초반에 잘 터지고 찬스도 많이 나오면서 볼 맛 나는 다이라 일단 계속 돌립니다.

그러다 결국

엔딩후 CCG의 사신까지 성공하나 초반 광탈

이후에는 별 것 없었지만 그래도 볼 맛 나고(저는 스토리 안 끊고 다봅니다) 재밌어서 9시까지 웬만한건 다 본 듯.

슬롯 2일차 막판에 좀 빨렸지만 3000매 정도 승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나비ll 서울 | 작성시간 26.01.14 구울 손맛보셨으니 계속 생각나실겁니더.
    CCG 추첨때 뇌즙 장난아니지요.
    5호기때보다 많이 변해있는데도 역시나 내공이 느껴지는 후기 잘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칼에지다ll광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5 비행기 표 예매하고 유튜브 엄청 보고 갔습니다 ㅋㅋㅋㅋ
    스로파치 스테이션으로 신다이는 없었지만 몇 개 보고
    실시간은 얏짱채널 틀어놓고 좀 공부 했죠< https://www.youtube.com/@yattyangakepti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